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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흐음 제목을 뭘로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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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디로 튈지 모르는 얌채공같은 나의 문장</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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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Jun 2008 10:48: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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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흐음 제목을 뭘로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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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디로 튈지 모르는 얌채공같은 나의 문장</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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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몇달간 글을 쓰지 않았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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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언제 또 이곳을 들리게 될까.			 ]]> 
		</description>
		<category>내 문서</category>
		<pubDate>Sat, 28 Jun 2008 10:48:25 GMT</pubDate>
		<dc:creator>에딧</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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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디시의 현실을 알려주는 애갤 현피 사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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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trong>Dcinside</strong>. 이하 dc 혹 디시라 불리는 사이트.<br>많은이들이 악명이든 뭐든 간에 한번쯤은 들어본 사이트라 생각됩니다.<br>모르시는 분들은 대충&nbsp;'<strong>우왕ㅋ굳ㅋ</strong>' 이라던가 하는 <br>말도안되는 인터넷 유행어 같은거는 디시인사이드에서 나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br>디시에 대한 역사는 잘 모르지만 처음 디시라는게 뉴스를 통하여 세상밖으로 끄집어 내진것은 아햏햏 이라는 단어가 시작<br>인걸로 알고있습니다. 그 당시 나이는 중3 이었던거같군요. 당시 학원버스에서 친구가 '아햏햏'이 뭐야? 하면서 <br>물어봤던거같습니다. 신문같은곳에서 봤다고. <br>제가 처음 디시를 시작했을때, 이렇지는 않았던거같군요 되려 이렇소 저렇소 하는 말투를 즐기며, 흔히<br>본좌라고 하는 사람들이 하나 둘 모이면서 유명세를 날리기 위해 모였던 사이트로 알고있습니다<br>덕분에 어린나이에 놀만한 곳이 아니다라는 이질감이 들어 아햏햏닷컴 사이트라는 곳을 즐겨 들어 갔습니다.<br><br>이렇게 이야기하니 꼭 디시의 역사와 함께한거같고, 또한 지금을 한탄하는 사람같군요.<br>디시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악플입니다. 네이버의 말도 안되는 거짓말들과는 비교도 안될<br>수많은 악플들이 주렁주렁 달려있는 곳이지요. 가끔 센스있는 악플들이 달려 웃음을 자아내곤 합니다만, 이런 이들에게 있어서<br>키보드 워리어라는 말은 정말로 잘 어울립니다. 말 그대로 키보드만 들었다고하면 300의 스파르타 전사들과 맞먹는 <br>전투력을 보여주는 그들에게 있어서 키보드는 하나의 무기.<br>그런 그들에게 있어서 현피(현실 pk의 준말로 알고있습니다)는 예사 일이 아닙니다.<br>꼬투리 조금만 잡히면 꼬리의 꼬리를 물고 달려들며, 결국 둘이 분이 풀리지 않고 해결이 되지 않으면 <br><br><strong>'현피 할래?'</strong><br><br>라는 말이 종종 나오니까요. 물론 그렇다고해서 그들이 아주 중요한 주제를 두고 싸우는것도 아니고, 또한 진짜 싸우는건 아닙니다.<br>그냥 하는 키보드로 두들기니까 할수있는 소리이고, 직접 만나지 않을것을 서로가 잘 알기에 하는 소리입니다.<br>그런 그들에게 있어서도 정말 현피를 두려워 하지 않고 싸웠던 때가 있었습니다<br><br><a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2&amp;oid=021&amp;aid=0000161250">의정부 고딩과 껌팔이 현피 사건</a>.(이름은 정확히 맞나 모르겠군요)<br><br>본 싸움은 실제 뉴스에서 한번 보도되었습니다. 이런 싸움이 일어나기까지에 자세한 이윤 모르나, <br>잘못은 그들을 부축인 탓이지요. 세상에서 제일 재밌는 두가지는 바로 불구경과 싸움구경이라고했나요?<br>호방한 디시인들에게 있어서 무료한 이 참에 이만한 군침도는 사건은 없습니다.<br>또한 제 3자의 입장으로써 싸워도 그만 안싸워도 본전이기에 일단 부축이고 보는겁니다.<br>어차피&nbsp;뒷담화의 소재, 그늘의 주제는&nbsp;어느 빌드 오더를 타던 오늘의 안주거리입니다.<br>안싸우면 '역시 병-신들 하면서' 까이고 싸우면 '그렇다고 진짜. 어휴' 하면서 까이고. <br>(뒷담화 라는 말보다 까이다 라는 말이 더 흥이 겹습니다. 까다라는 표현으로 사용하겠습니다.).<br><br><br>그리고 지금. 디시 최고의 화제거리가 되고 있는 애니 갤러리 현피 사건.<br>시작은 대충 이렇습니다.<br><br>'<span style="FONT-SIZE: 100%">사건의 발단은&nbsp;애갤 이용자 '헤스'가 평소 갤러리 내에서 '애니메이션'과 관련한 글이 아닌&nbsp;'학벌' 특히 지방대학생을 비방하는 글을 올렸던 것에서&nbsp;비롯됐다. 사건 당일에도 헤스는 '힙합 하는 사람들은 병역의무를 다하지 않는다'는 글을 올려&nbsp;논쟁을 일으켰다.&nbsp;이에 두 사람 사이에 '현피'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고 애갤 이용자들은 이들의&nbsp;싸움을 부추기며 현피를 공지하는 포스터와 합성사진을 만들기에 이른다'&nbsp; 출처 <a href="http://www.dcnews.in/news_list.php?code=human&amp;id=286025"><span style="FONT-SIZE: 100%">디시 뉴스.<br></span><br></a></span>라는 말이 있지만, 들리는 소문으로는 애니 캐릭터로 싸우다가 그게 저렇게(위 이야기)까지 번져서 싸우게 되었다이지만<br>어떻게 출처를 찾을수가 없으니 일단 이 설은 보류하고 디시 뉴스를 근거로.<br><br>둘은 그렇게 진짜 싸웠습니다.<br>둘이 자웅을 겨루든 세상에 혼란을 빚든, 갈등을 빚던간에 이들이 화제가 된 이유인 즉슨,<br><br>키보드로는 뭔든 못할거처럼 덤비던 이들이 막상 현실에서는 막장.<br><br>이었다는 겁니다.<br>원래 말렸어야 하는게 정상인의 사고 방식이지만, 이런 정상인의 사고 방식을 바탕으로&nbsp;싸움으로까지 번지게 되면 <br>누구 하나는 피가 날때까지 싸우게 됩니다. 정말 길거리에서 술먹고 싸우시는 분들 가끔 보면 허우적 거리는거같아도<br>둘 사이에 신경전과 긴장감은 흡사 호랑이와 사자의 싸움.<br>또한 그들이 저렇게까지 싸움으로 끌고가는데에도 분명 중요한 이유라던가 갈등이 빚어지는데까지의 과정이라는게 있습니다.<br>아 물론 술들어가면 길거리에 아무나 붙잡고 시비 거시는 분들은 제외하고,&nbsp; 그런 그들이 고작 우리에게 보여준건<br>거친 파이팅이 아닌 1시간 내내 아가리 싸움.<br>키보드로 모자라 이젠 현실에 와서도 내내 입으로만 나불나불. 뭐라고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동영상을 보면<br><br>안싸웁니다.<br><br>10초가 지나도 거친 파이트는 나오지 않고 한명은 계속 투덜투덜 대는거같고 한명은 싸우자고 말'만'하는거같고<br>지겨워서 11초가 지날쯤에 껐습니다.<br>즉, 이미 둘사이에 싸울 기색은 사라졌다는거죠. 둘이 만나는데까지에 걸리는 시간도 있지만,&nbsp;어차피 둘은 분위기에 휘말려서<br>나왔을뿐 둘이 싸울거라는것은 상상도 못했을껍니다.<br>그러니까 둘이 거칠게 분노의 감정을 싣지 않고 그냥 자기 자리에서 마치 마네킹처럼 서서 뻘쭘하게 투덜대고만 있는거죠.<br>학교에서 보면 꼭&nbsp;입으로 신경전이 붙을때, 반 친구 놈들이 멍석들 깔아놓으면 안싸우고 둘이 뻘쭘하게 눈치보는거처럼.<br><br>동영상은 2개입니다. 하나는 3분 내내 안싸우고 나불거리는것과<br>다른하나는 파란색 반팔티셔츠의 공격.<br><br>2번째 동영상을 봐도 알수있습니다. 절때 얼굴은 가격하지 않고 맞아도 상처가 잘 안날, 부위만 치고 있는것을요<br>또한 그 주먹에는 감정이 실려있지 않습니다. 그냥 분위기에 휩쓸려 치고 보는거지.<br>치는것도 얼마나 어설픈지 모릅니다. 어설프다는거는 이미 분노는 가라앉았다는 거겠죠.<br>살기 뿜어져 나올정도라면 저렇지는 않았을껍니다 일단 눕혀보고 코피한번 쏟아져 보는게 개싸움.<br>제가 이렇게 주절주절 써놓는다고해서 제가 잘아는 전문가 같은건 아닙니다. 하지만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석을 만든다면,<br>학교에서 봤을때는 누구 하나는 꼭 코피를 터뜨리죠. 그리고 싸움의 종결.<br><br>그런 이들에게 한줄기의 빛과 같은 존재가 있다면 동영상에서 맨 마지막 등장하는 기럭지 긴 남성의 중재.<br>아마 둘도 내심 바라고 있었겠지요. 만약 계속 유지됬었다면 커져버린 사건을 어떻게 마무리 지어야할지 몰랐을껍니다.<br>정말 그러다가 피한번 봤을지도 모르구요.<br><br>솔직히 까놓고&nbsp;말해 둘이 살면서 싸워나 본 놈들인거같습니까?. 싸워본 놈들의 몸놀림 같습니까?<br>거긴 디시입니다. 앞서 설명한대로 악플이 수시로 달리고 거침없이 키보드 파이트하는 장소입니다.<br>그런 그들에게 있어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일정한 허세가 필요한데, 그런 허세로 키워진 자신감으로 더 큰 허세를 부려본거지<br>실제로 현실에서 그렇게 키보드 두들기듯 싸워보지는 않았을껍니다. 당연하죠 만약 그런식으로 현실에 반영된다면<br>우리나라는 막장국가가 됬을겁니다. 치안도 최저 나라 세계 순위권 안일거에요. <br>지나가는 사람이 숨만 셔도 불만 갖고 칠탠데 말이죠. 현실은 싸움이라곤 드라마에서 조폭들 등장하면 얍얍하면서 주인공이 물리치는걸 싸우는걸 보고, 철권 태그로 초풍신 3번 넣으면 좋아하는&nbsp;경험이 전부일탠데.<br><br><br>이러한 일들로 어차피 디시놈들도 나와 다를게 없는 사람이라는걸 알았습니다.<br>컴퓨터 앞에서 키보드를 두들기는 그들도 bmw끌고 180 엘프 키 간지의 장동건 조인성이 검은색 정장을 입고 <br>내릴거같지만 현실은 평범합니다.<br>그런 평범한 이들이 하나 둘 살고있고, 누구나 내면의 모습을 가지고 불만도 가지고있습니다.<br>그리고 그것을 분출하는곳. 그곳이 디시입니다.<br>인터넷의 최대의 장점을 가장 잘살렸다고해도 디시는 과언이 아닙니다. 그들은 이런 살면서 그랬으면 좋겠다 라는 감정과, 앞서 말한 불만들을 디시내에서 표출하고 있는거 뿐입니다.어차피 그들에게 있어서 들통나도 내가 그자리에 직접 서있는게 아니니까요!. <br>디시에 오래 있었던 탓에 제가 이런 생각을 새삼스럽게 느꼈나 봅니다.<br>돌이켜보면 뻔한 결과였을지도 모르죠.<br><br>이런 사건 이후로 최소한 현피라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하나의 본보기가 잘 되었으리라 봅니다.<br>이제 웹으로만 찌질거릴수있어서 저도 한결 편하군요 'ㅅ'. 저도 이제 현피라는 단어를 두려워하지 않고 찌질거릴수있으니<br><br>무튼 즐거웠습니다. 쓰면서.</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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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내 문서</category>
		<pubDate>Thu, 21 Feb 2008 12:45:07 GMT</pubDate>
		<dc:creator>에딧</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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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머지 않아 가까운 미래에 우리나라도 이런 비슷한 꼴 한번 날듯.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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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news.msn.co.kr/article/read.html?cate_code=1400&amp;article_id=200802191155541400">뉴스 보기</a><br><br>가까운 미래에<br><br>우리나라 중~고등학생 기점으로 한번 나올거같습니다.<br><br>우리나라 입맛에 좀 바꿔보자면.<br><br>누구 하나 죽지 않을정도로 치거나, 혹은 제 3자의 입장에서 촬영뒤에<br><br>자신의 싸이에<br><br>'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더러운 세상..... 눈물만 나와' 후 눈물 한방울 찰칵!.<br><br><br>왠지 나올거같음 가까운 미래에 'ㅅ'.<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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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내 문서</category>
		<pubDate>Tue, 19 Feb 2008 06:43: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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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알방. 그 영원한 고질적인 문제. 그냥 지죠 vs 우리 호드 아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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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역시 포스팅은 묻어가면서 쓰는게 제맛.<br><br>을 미리 밝혀드리는 바이며, 또한 앞뒤가 맞지 않는 문맥이오니 부디 이해를 부탁드립니다.<br><br>와우<br><br>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라는 이 게임은 수 많은 유저를 등지고 있는 현재 세계에서 잘나가고 있는 블리자드 사의<br><br>효자입니다.<br><br>그런 효자에게 있어서 알방이라는 전장은 그 이전 룰방이 적용 됨으로써 오랜 고질적 떡밥이 나돌고 있는데<br><br>바로<br><br>그냥 지자 팟 vs 우리 호드아님? 근성을 보여줘야죠 입니다.<br><br>저 둘은 서로를 매우 좋아 하지 않습니다<br><br>둘은 같은 종족이고 서로를 이해하기도 하지만, 허나 자신의 이익때문에 보지 못한척 하기가 대부분입니다<br><br>앞서 그냥 지자팟 같은 경우는<br><br>대부분 아이템을 덜 맞춘 준 알투사님들에 해당합니다 혹 갖 만랩.<br><br>이런 분들은 아직 탬을 다 맞추지 못한 경우이기 때문에 이기던 지던 일단 빨리만 끝내 줬으면 하는 바가 있습니다<br><br>그래야 이 아까운 시간을 쪼개어 하는 나로써도 보람이 있고 뿌듯한하기도 하지요. 점수를 보고.<br><br>짧은 시간 안에 많은 점수를 받는게 이들의 목적이다 이겁니다<br><br>그럼 후자인 우리 호드 아님? 근성을 보여주져? 같은 경우는<br><br>이미 레게 거나 혹은 오래된 유저, 오리시절부터 통합전장이라는 것이 생기기전에 알방을 즐겨 왔거나 , 정말 컨탠츠는<br><br>정확하게 즐겨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입니다<br><br>이런 분들은 이미 탬을 맞췄으니 상관없어. 라는 이기적 생각에서도 나오는 부분이 있기도 하지만,<br><br>게임을 정말 즐겨 볼까 라는 생각도 담겨 있습니다<br><br>이왕 탬맞추고 알방 들어갔는데 아직도 레이싱 중이라면 초큼 재미가 없지요.<br><br>기껏 탬 맞췄는데 말이죠<br><br>이 둘의 특징들은 이렇습니다. 그럼 이 둘이 서로가 공감할 부분은 바로<br><br>전자 부분은 후자에 대해 나도 이기고 싶은데 별수있냐? 나도 뭐 알방이 뭐하는데 인줄 모르고 들어왔냐?<br><br>그래도 일단 나도 명점도 맞춰야지 라는 부분에서 이해가 파생되고<br><br>후자 부분은 몇몇에 해당되겠지만 개구리 올챙이적 잊은건 아니지만 이런 식으로 나가게 된다면<br><br>너희도 똑같이 재미없잖아 라는 부분에서 이해가 파생됩니다.<br><br>그럼 이 개같은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br><br>간단합니다.<br><br>블리자드에서 어서 패치해주는 수밖에 없습니다<br><br>즐긴건 즐기고<br><br>빨리 명점 얻는 전장을 하나 만들어 주던지<br><br>아니면 필드 pvp를 엄청 활성화 시켜서 그야말로 얼라 명당 주는 명예점수를 좀 더 상승 시켜 주어서 전쟁이라도 나게 하던지<br><br>말이죠.<br><br>아직까지 이런 문제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블리자드는 패치를 안해준다는거는 분명 무서운 일입니다.<br><br>옆길로 새는 말이지만 확팩이 나오기 전에도 명점이 이런 방식은 아니었지만 대장군 탬이 풀린적이 있습니다<br><br>분명 이런 식으로 명탬 풀고 뭔가 나오거나 혹은 아이템의 평균치를 높이려는 거일지도 모릅니다.<br><br>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br><br>블리자드가 패치를 안해주게 된다면<br><br>그럼 어떻게 해결을 해야하나<br><br>뚜렷하게 나오지 않습니다 확실히 저 둘의 이야기는 마치 100분토론에서 백날 토론해봤자 <br><br>해결이 나지 않아요<br><br>그럼 저는 저에 대한 의견을 이야기해볼께요.<br><br>저는 이렇습니다<br><br>그냥 지죠 라는 부분은 별로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br><br>와우라는 게임은 일단 얼라이언스와 호드와의 대립 관계를 준 게임입니다<br><br>게임을 하는 사람은 다같은 사람이지만, 그래도 일단 게임에 들어왔으면 거기에 충실하게 <br><br>대충이라도 수행해주어야 재밌게 즐기는거 아니겠습니까<br><br>또한 져주죠 라는 생각은 패배 주의에서 파생되는 생각입니다<br><br>온통 지는거 밖에 생각이 들어있지 않아요.<br><br>이부분도 역시 이기주의에 해당됩니다. 앞서 말한 후자의 이기주의와 다를게 없어요.<br><br>솔직히&nbsp; 지는것도 기분이 안좋지만 저런식으로 져주죠 라고 말하는 사람은 꼭<br><br>노예 같지 않습니까?<br><br>뭐라도 헌납하는 노예.<br><br>그런 노예한태 충고 듣는것도 별로 기분 좋지 않습니다.<br><br>저의 생각은 이러합니다<br><br>또한 해결방법은 없지만 저에 생각은 지자라는 생각보다 룰방을 할꺼면 최대한 이기자라는 생각은 가지고<br><br>룰방을 하자 이겁니다<br><br>레이싱을 하던 때려잡건 정령 소환을 하건 일단 이겨야 게임할맛 나지 않겠습니다<br><br>그깟 블엘 여캐한태 옷입히고 하악거리면서 딸 쳐봤자 별 소득도 없습니다<br><br>아이템을 얻었으면 써먹어야 하는겁니다<br><br>이런 좆같은 고질적인 문제가 나오기전에 저는 개인적 바람이지만<br><br>지자는 말이 안나왔으면 좋겠습니다.<br><br>사람 기빠지게 해요. 내돈내고 내 말하는데 뭐 잘못됬냐라고 생각하지 말고 나도 돈내고 너도 돈내고 우리 모두 돈내고 하는건데<br><br>너 하나떄문에 재미없게 안해줬으면 좋겠습니다.<br><br>캄솨합니닼.<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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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유흥</category>
		<pubDate>Sun, 17 Feb 2008 10:30:21 GMT</pubDate>
		<dc:creator>에딧</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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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대세는 하하 죽이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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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넵 오늘도 깔만한 일이 생겨서 이렇게 포스팅을 올리는 바 입니다.<br><br>최근 화제인 분<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16/05/d0020805_47b6ddfbec3fb.jpg" width="470" height="63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2/16/05/d0020805_47b6ddfbec3fb.jpg');" /></div><br><br>공익근무 요원으로 빠지면서 별의 별 생색을 다 떠시는 하하 님 되겠습니다.<br><br>최근 하하 씨가 공익근무요원 으로 대체 복무를 하는것에도 불구, 계속되는 오락 프로그램에서 징징 거리고 있는데요<br><br>정말 놀라운 일이 아닐수가 없습니다<br><br>다른 사람은 다 군대다녀와서 존나 까는 마당이라 공익들이 설설 기는 때입니다<br><br>물론 그렇다고해서 공익이 잘났다고 떵덩 거리면 안됩니다 너무 설설 기어도 안되지만<br><br>확실히 공익은 군대보다 편한거같습니다<br><br>적어도 부모님과 같이 있고 사회생활을 즐기니까요.<br><br>근데<br><br>심하다고 생각되지 않습니까?<br><br>너무 유새를 떠는거같은게 흡사 그 예전 모 가수분께서 (어느분인지 기억이 안나 그러함) 자기가 군대를 가게 된다고<br><br>쇼 프로에 엄청난 출연을 하던것과 비슷한거같아요<br><br>그럼.<br><br>저는 여기서 까는 방향을 바꾸겠습니다.<br><br>정말 하하는 유새를 떠는걸까.<br><br>'앞에서 깔거 다까고 이게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냐?' 라고하시겠지만<br><br>실제로 하하가 엄청 꼴같잖은 꼴을 보이고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거기에 더 힘을 보태어 주는 프로그램측도 <br><br>문제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br><br>하하가 가만히만 있어도,<br><br>'더이상 군대가도 못먹을 음식'이란 식으로 자막을 붙여준다던가 하는거 말이죠<br><br>군대 다녀오신 남성분들은 더이상 보지 못하고 눈을 가리고 조용히 tv를 끄시던가 채널을 돌리셨을껍니다.<br><br>네<br><br>이런 부분에서 저는 문득 생각해 보았습니다 혹시나?<br><br>'드디어 발동된 하하 죽이기 프로젝트'라는걸까. 하는 것을요<br><br>상황은 절묘하게 떨어집니다.<br><br>하하의 공익 발표.<br><br>XX씨의 '제대 전까지 기다리겠다' 벌언 (맞나요? 엇비슷한걸로 기억하고있습니다)<br><br>등등.<br><br>이런 저런 상황을 하하를 더욱 최악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br><br>그런 부분을 콕콕콕콕 집어 꺼내어 뉴스같은곳에 종종 올라옵니다<br><br>또한 앞서 이야기한듯 프로그램에서도 거기에 한차례 힘을 실어주듯 하하에 대한 군대 이야기는 끊임 없이 나오고 있습니다<br><br>무한도전 특전사 특집만 다뤄봐도 알수있죠<br><br>확실히 저건 하하가 군대가기전 군대 체험 식으로 이런 곳이다라는것을 보여주는듯한 특집입니다<br><br>덕분에 저는 보지도 않고 꺼버렸구요.<br><br>그리고 하하 이별 콘서트 같은거.<br><br>이번에 무한도전에서 했다죠?<br><br>뒤질레이션스럽네요.<br><br>하하 나름대로도 문제가 있을지 몰라도 상황은 하하를 정말 안좋게 끌고가는거같습니다.<br><br>이런 부분이 바로 아예 대놓고 까라는겁니다.<br><br>상황은 우리가 만들어 줄태니까 너희는 열심히 하하를 까라 라는듯<br><br>먹이 제공해주는거같아요.<br><br>'ㅅ'.<br><br>암튼 하하님 잘 다녀오시고 2년간 공익근무요원 활동 잘하시길 빌겠습니다<br><br>부디 공익복장 입은 모습을 꼭한번 만나뵙고싶네염<br><br>와우 알방중 쓰는 글이라 앞뒤가 잘 안맞음 ;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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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내 문서</category>
		<pubDate>Sat, 16 Feb 2008 12:59:30 GMT</pubDate>
		<dc:creator>에딧</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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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난 덕후도 싫고 덕후 까는 놈도 싫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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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하루에 포스팅 두개 . 생각해 뒀던 거지만 오늘 삘받네요.<br><br>저는 덕후를 까는놈도 덕후도 싫습니다.<br><br>대표적인 덕후 까로 루리웹이었나요? excf에서도 뵌거같은데<br><br>이름없는 병사? 라는 분이 싫습니다.(얼리미티드 뭐시기였던거같기도하고).<br><br>간단합니다<br><br>덕후까들의 입장 중 '나도 덕후를 까면 관심좀 주겠지' 하면서 자신은 아닌척하고 쿨한척 잘난척 대버리고 까는 형태가 있습니다.<br><br>그런 사람중 하나가 바로 저 위에 분.<br><br>확실히 주관적인 판단입니다만<br><br>저 분이 그리는것중 덕후를 까지 않는 만화는 못봤습니다.<br><br>처음에는 '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덕후색히들'했지만 서서히<br><br>'뭐야 이색히?'하고 사람을 까게끔 합니다. 하나의 주제밖에 꺼내질 않잖아요?<br><br>변태도 아니고 한번 관심받은것에 그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계속해서 반복작업하는거같은 행동은<br><br>덕후와 다를게없습니다.<br><br>왜 다를게없냐고 물으신다면 간단합니다. 그들도 관심을 받기위해서 어울리기 위해 그렇게 장단을 맞추는거거든요.<br><br>그들도 사람입니다.<br><br>사람은 의사소통을 통하여 살아갈수있는 동물이구요<br><br>그 의사소통을 풀수있는 곳은 바로 자신과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 입니다<br><br>그런 사람들 곁에 있기 위해서 서로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고 하는것이구요<br><br>그런 모습을 보이고 왜곡되다 보니 안좋은 면도 보입니다.<br><br>그렇기에 그런 모습을 보고 까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거겠죠. 보면 우습거든요.<br><br>뻔한 거짓말을 그렇다고 얼씨구 장단 맞춰주는 꼴을 보고 있으면 안우습겠습니까.<br><br>마찬가지라는 겁니다<br><br>덕후까들도 자신이 어울리는 곳에서 관심을 받기위해 하려는 꼬라지가 딱 다를게 없다는거죠.<br><br>까인척하고 까고, 관심받고 의사소통이 되고 왠지 자신의 말을 존중해주는거같아서 기분은 좋고<br><br>한번 쓰면 멈출수가 없는 프링글스같은 중독성은 가지고 있고 그렇다고해서 이런 관심이 뚝 끊어져버리긴 싫고<br><br>놓치기 싫고!<br><br>어때요.<br><br>다릅니까?.<br><br>세상은 다 같은 사람이 사는 Love &amp; Peace 주의로 살아가는게 긍정적이지만<br><br>너무 그런 모습을 보면 눈살이 찌뿌려져요<br><br>너나 잘하시죠? 라고 이야기하신다면 쩝. 'ㅅ'. ㅈㅅ.<br><br>그리고 덕후가 싫은 이유는 이런 케이스 입니다<br><br>너무 자기 페이스를 가지고 있는 사람.<br><br>이런 사람 많이 봤을꺼에요.<br><br>전에도 언급한거같기도하고 말이지만 많이 보셨을겁니다.<br><br>나는 말이야. 라는 식으로 허구의 인물 허구의 배경 허구의 .... 등등등 모든것이 허구로 찌들어져 있는 그들의 삶속에서<br><br>자신의 캐릭터를 유지하려다보니 자신의 페이스가 너무나도 완강해져버립니다<br><br>팬이 생겼다 이거죠? 지지층이 생겼으니 두려울게없다 이겁니다.<br><br>나를 까도 나를 보호해줄 사람들이 있으니까 나는 잘못한것이 없고 만약 내가 잘못했다면.<br><br>그들이 나를 보호해줄 턱이 없지 않느냐 라는 의식속에서 무뎌져 가는 죄책감.<br><br>아시죠 ?<br><br>이런 사람들이 있는거.<br><br>누구라곤 딱 밝혀보면 뭐. 'ㅅ'. 모 블로그에 코스프레 강간범으로 유명하신 분도 계시죠.<br><br>말이 안통해요<br><br>그런 사람들<br><br>너무 자기 페이스로 가다보니까 자신의 주장과 엇갈리는게 있다면 수용할줄 모르고 그건 아니야 내가 맞아 하면서<br><br>5살 배기 어린애가 고고 닌자거북이 로봇트 안사줬다고 개생난리 피는 모습. 다를게 없습니다.<br><br>또한 그들 나름대로의 쿨한척 잘난척<br><br>"존중해 주시죠?'<br><br>유명한 대사입니다만 이 한마디로 일축해 버릴수있습니다. 교과서적인 문장이죠.!<br><br>나는 그 사람이 싫지만 그래도 나는 하나의 인간이기에 너에게 존칭을 해준다는것과 이런 존칭을 통해 나는 이성적이다 라는<br><br>우월감. 특유의 비꼼. <br><br>이런것이 특징인 그들은 너무도 싫습니다.<br><br>특히 "~~~~입니다만?" 이라는 특유의 문장은 더 싫습니다.<br><br>그건 아닌데 그걸 왜 주장해? 라는식에 아닐수도 있는데, 그들이 틀렸을수도 있는데 자신이 알고있는 있는 것을<br><br>일반화 시켜버리는 그들의 논리.<br><br>마지막으로 저는 그들 사이에 있는 사람이 좋습니다<br><br>언제든 덕후로 변신하고 언제든 까로도 변신할수있는사람 말이죠.<br><br>이야기할수 있는 주제의 폭이 넓잖아요? 이랬다가 저랬다가.<br><br>그중 저는 덕후의 성향을 좀더 강하게 지닌사람을 좋아해요<br><br>왜냐면 노는 것이 좀더 뭐랄까. 확실하게 논다라고 할까? 마치 연극에서 맡은 역활에 충실하게 수행하는 배우처럼 노는 모습은<br><br>저는 배워야할 점이라고 봅니다<br><br>그런 열정적인 모습이 저는 좋아요. 열심히 까는 사람도 좋고<br><br>정리하자면 저 둘이 싫은 까닭은 서로 같은 놈들이 창이니 방패니 하면서 쥐고 싸우는 모습은 모순이다 라는겁니다.<br><br>같은 성향의 사람들이 싸우다니 그거참 ㅋ<br><br><br>마지막으로 섹스는? 하고 끝내겠습니다.<br><br>섹스는? <br><br><br>아무도 대답을 안할게 뻔해! 그러니 내가 답해야지<br><br>게임임 'ㅅ'. 뿌우- 관심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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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내 문서</category>
		<pubDate>Tue, 12 Feb 2008 12:21:35 GMT</pubDate>
		<dc:creator>에딧</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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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슬슬 1박 2일도 스펀지랑 자리 바꾸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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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아예 무한도전처럼 따로 시간 배정해줘서 무한도전이랑 한번 붙었으면 좋겠습니다<br><br>무한도전같은 진행방식 프로그램이 무엇이 원조였는지는 모르나, 1박 2일같은 경우는 무한도전 대세에 편승에서<br><br>만든 프로그램 이지 않나 싶은데<br><br>원래 취지는 뭔지 모르겠지만 1박 2일은 무한도전과의 경쟁을 피하기 위해서 일요일로 잡은거같기도 한<br><br>느낌도 나구요<br><br>특히&nbsp;야생 로드 버라이어티라고 소개할때부터 리얼 버라이어티라고 하는 간판을 내새우는 무한도전을<br><br>의식하고 만든것이라고 더욱 느끼게 해줍니다<br><br>처음 소개했듯 1박 2일의 일요일 시청 시간이라는 것이 전략인지 아니면 정말<br><br>무한도전 대세에 편승, 하이파이브인지 뭔지 하는것 이후에 할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꿈을 하기 위해 만든것인지는<br><br>잘 모르습니다만, 확실히 전략이라고한다면 정말 잘 짜놓았지 않나 싶습니다<br><br>애초에 무한도전과 토요일 경쟁을 벌였다면 상대가 안되었겠죠.<br><br>처음 1박 2일을 했을때 노홍철이 나왔다는거부터가 무한도전을 표방한거다 라고 느낌이 물씬 날뿐더러<br><br>이수근 씨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재밌다는 컨셉이 아니라 재미없는 컨셉으로 자리를 잡았기 때문에<br><br>개그맨이 웃기지 못하는 프로그램. 재미가 있었겠습니까.<br><br>마치 그 옛날 지금의 무한도전이 아닌 무모한 도전이던 시절을 생각나게 하는 1박 2일 이었습니다<br><br>그리고 지금.<br><br>1박 2일은 확실히 프로그램으로써의 캐릭터를 잡아내었고,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라는 것에 걸맞게<br><br>무한도전은 짜여져있는 시설에서 노는것이라면<br><br>1박 2일은 놓여져 있는 시절에서 노는것을 보여주고 있죠 (그것이 짜서 노는건지는 그냥 노는건지는 제가 pd가 아닌 이상<br>모르죠 'ㅅ';)<br><br>예상과 잡설은 그만두고<br><br>이제 1박 2일은 스펀지와의 자리 교체. 그리고 무한도전과의 경쟁을 벌여도 나쁘지 않을거같습니다.<br><br>또한 무한도전과의 경쟁을 벌이게 되었을시, 확실히 경쟁이라는 것을 통하여 버라이어티(확실히 이런 프로그램류를 뭐라고하는지는 모르겠네요)의 황금기를 맞이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들게끔하구요<br><br>현재 무한도전은 무한도전 팬인 제가 보아도 아이디어 고갈이라는게 눈에 보이긴합니다.<br><br>예전부터 아이디어 고갈이라고 이미 수많은 안티와 냉정하게 바라보시는 분들에게 소리를 들었던 무한도전입니다만,<br><br>콩깍지가 씌인 무한도전 팬으로써 그런 소리와 그런 모습이 보일리 없죠 'ㅅ';<br><br>그리고.<br><br>하하의 군대 입대<br><br>하하 라는 캐릭터는 저는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귀엽거나 누군가를 일편단심 사랑한다던가.<br><br>그런거는 좋습니다만 왠지 깐죽거리는 그 캐릭터가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할까요<br><br>악역이라는 악역이겠지만, 그런 하하가 빠진 무한도전에서 그림은 잘 그려지지 않기도합니다.<br><br>너무 커져버리고 익숙해져 버린 무한도전이기에 또한 새로운 캐릭터를 저곳에 집어넣을수 있을까 하는 생각까지 들게 할정도로요<br><br>확실히<br><br>너무 커져버린 탓일까요?.<br><br>높은 시청률대를 보장하는 무한도전. 덕분에 거기 출연진들은 시청률 보증수표가 되었고 어딜 틀어도<br><br>무한도전의 맴버들이 나오는 시대이긴합니다만, 덕분에 즐겁지는 않습니다.<br><br>이유는 간단합니다. 무한도전의 캐릭터들이 다른 곳에가서도 같은 역활을 수행하고 있기 때문이죠<br><br>유재석 씨만 봐도 확연합니다. 착하고 바른 mc에 어딘가 유치한 말장난 구사.<br><br>다른 mc는 안그렇냐고 물으신다면&nbsp;물론 다른 mc도 비교하면 도토리 키재기 입니다만<br><br>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도 가끔씩 먹어주고 희귀성이라는게 있어야 맛이라는게 느껴지지 자주 먹으면 식상할 뿐이거든요.<br><br>박거성 연기때만해도 유재석이라는 사람은 참 대단한거같아.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저게 연습으로 나왔건 정말 그냥 즉석해서 따라했건간에<br><br>어느쪽으로 봐도 노력이 있었거나, 혹은 정말 재능이거나 긍정적인 방향이었거든요<br><br>하지만 그런 모습을 자주 보여주는게 아닌, mc로써 너무 출중하게 해내는 바람에 그런 모습이 보여지지 않고<br><br>한 캐릭터만 고수하게 되는게 아닌가싶습니다.<br><br>너무 나오게 되면 이러다가 mc수명이 단축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되려 자기가 깎고 있다라고 해야할까요.<br><br>그리고 토요일 코미디 프로그램(8시 전까지쯤?) 왕권을 자리하고있는 무한도전이기에 거만하지 않는가 싶기도 할 정도로 질이 <br><br>떨어져 보이는게 눈에 확연하게 보이지 않습니까?<br><br>초심과는 달리 확실히 거만해 진거깉긴해요.<br><br>매일 같은 주제만을 반복해서 틀어주고 시청률 따는 거 같은게 좀 우롱하는거 같기도 하고 말이죠.<br><br>특전사 특집만해도<br><br>군대 주제로 나오는 것은 이미 다 나왔습니다.<br><br>하이파이브에서 한번 나왔죠? 라인업에서도 한번 한걸로 알고있습니다.<br><br>그리고.<br><br>무한도전이라니요?<br><br>저 2개가 군대 특집으로 보내준지 얼마나 됬다고 벌써 또 군대 특집입니까.<br><br>이런걸로 트집잡는다고 뭐라고 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어차피 노는게 거기서 거기일거같은 느낌이 확연하게 듭니다.<br><br>덕분에 1분도 채 보지 않고 차라리 게임이나 했죠.<br><br>군대 특집은 하하오빠(형)을 위해서 한거에여 ㅜㅜ<br><br>라고 하신다면<br><br>하하 고별 방송을 위한 특집으로 다른걸 내 보내 주었도 괜찮았을겁니다<br><br>몰래 하하 집에 찾아가고 되려 새침맞게 행동하는 무한도전 맴버들 그리고 나중에 빅 감동.<br><br>차라리 이런 낡은 패턴이 낫다고 생각되지 않으십니까?<br><br>하하 씨는 제가 알기로 공익인걸로 알고있습니다<br><br>저도 공익이구요<br><br>근데 공익으로써 느끼는 바이지만 공익망신 시키고 있는게 아닌가싶습니다<br><br>친구들이 군대에 있는데 거기서 미칠듯이 힘들게 훈련하고 있습니다만<br><br>군대에 가서 그렇게 행동한다는게 솔직히 군인 입장으로는 속으로 '아 저 <a href="mailto:!@#!@#!@#끼'">!@#!@#!@#끼'</a>&nbsp;할만하지 않습니까?<br><br>남은 X빠지게 훈련하고 있는데 지들은 저 편에서 히히덕 거리고 앉았고<br><br>누구는 공익판정 났다고 지금 별의 별 생색 다내고.<br><br>웃길 노릇이죠<br><br>하하까는건 여기까지. 너무 제목과 맞지 않을 뿐더러 까다보니 신나게 더 깔거같아 그만두겠습니다.<br><br>그럼.<br><br>왜 1박 2일을 토요일 자리에 넣어둘만한가 이것인데<br><br>앞서 이야기했듯 저는 1박 2일이 토요일에 들어오게 됨으로써<br><br>황금기를 맞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br><br>공중파 3사 방송은 컨셉이건 뭐건간에 미묘한 라이벌 의식을 갖고 있어 보입니다.<br><br>한쪽에서 무언가를 시작하면 다른 곳에서 비슷하게 따라가면서 묘하게 tv를 돌리면 비슷한 주제의 프로그램을<br><br>보여주고 있단 말이죠.<br><br>그런 공중 3사 형제들이 만약 같은 종류의 프로그램을 같은 시간대에 보여주게 된다면?.<br><br>저는 이 3사가 어떻게든 시청률. 시청자들을 자신의 프로그램 앞으로 세워 두기 위해 미칠듯한 경쟁을 시작할것이라<br><br>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혹시 3사 모두가 같은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것이었다 라는 반전 및 프리메이슨의 존재형태와 같은<br>음모설이라면 저는 까무라칠거같네요)<br><br>이런 경쟁속에서 피어나는 불꽃과 무기는 바로 어느쪽이 더 재밌느냐와 참신하느냐겠지요<br><br>현재로써 1박 2일과 무한 도전을 비교하자만<br><br>주관적 판단입니다만 확실한 1박 2일의 승입니다.<br><br>당연해요<br><br>걔들은 정말 밑바닥 부터 시작해서 무모한 도전에서 시작하고 이제야 시청률을 따냈을 시기의 무한도전의 냄새를 풍기고 있습니다.<br><br>절박해 보여요 왠지<br><br>그러니 재밌죠.<br><br>지금의 무한도전은 그저. 배부른 돼지에 불과합니다.<br><br>쓰다보니 길어지고 반복 말이 많이 쓰여진 제 글입니다만.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에게 감사드리며 또한 이런 글을<br><br>발견하신 분에게 감사드립니다.<br><br>아 그리고<br><br>왜 라인업은 빼냐 하고 물어보신다면<br><br>재밌어야 보죠 라고 대답해 드리겠습니다<br><br>딱 1회 보고 때려쳤습니다. 언론 플레이 당하기 이전 김구라씨가 제대로 욕한번 공중파에서 쏜 거 같습니다만<br><br>이거 사실인지 거짓인지 아직까지 어안이 벙벙할정도인데<br><br>그 이후로 안봅니다 정말 막장 같아서요.<br><br><br>마지막으로.<br><br>저는 박명수씨가 그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재밌는 코미디언이 대세를 누리고 있긴하지만 mc잘 못보는 캐릭터를 <br><br>맡아버린거같아서요. 사람은 돈을 벌어서 먹고 살기 다른 일을 한다고는 하지만<br><br>한번쯤은 해보고 싶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누구든 최고의 자리를 거머쥐고 싶어할것이며 거기에 어울리는<br><br>캐릭터로 자리매김을 하고싶지 않나 싶습니다.<br><br>저는 박명수 씨의 반란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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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내 문서</category>
		<pubDate>Tue, 12 Feb 2008 11:57:39 GMT</pubDate>
		<dc:creator>에딧</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세상에서 하지 말아야 할 3대 막장 게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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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fm, 문명. 그리고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br><br>하앜<br><br>3편은 왠지 별로라서 안했는데 5편은 왠지 마음에 들었습니다<br><br>덕분에 이걸 접한 이후로<br><br>일주일간 세상의 빛을 못보고 살았었음 정말로<br><br>어휴<br><br>정말 막장 게임<br><br>다음날 아침해를 볼수있다고하더니만 12시를 보고 아 늦었넼ㅋ 하고 다음판 끝내고 시계보니 새벽 4시<br><br>어휴.<br><br>치트를 쓰고 엔딩을 보지 않았다면 한달간 못볼뻔했음<br><br>치트 쓰고 그냥 깨버림.<br><br>ㅋ!<br><br><br><br>근데 확장팩도 남았음..</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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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유흥</category>
		<pubDate>Mon, 28 Jan 2008 13:43:09 GMT</pubDate>
		<dc:creator>에딧</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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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화제의 나훈아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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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일전에 나훈아 가수님의 기자회견을 했습니다.<br><br>처음 이걸 접한건 공중파 방송으로 왠 청와대 같은 삘의 장소에서 뭔가 기자회견 하고 있길래<br><br>이명박 님께서 드디어 한 말씀하시려고 행차하신건가 했는데 왠걸? 왠 간지나는 할아버지가 떡 하니 앉아 있는겁니다<br><br>자세히 보니 나훈아<br><br>전부 봤다고는 할수 없지만 제가 본 장면중에서 그것도 제가 유일하게 본 장면이지만 최고의 장면이 아닐까 하는데<br><br>다름아닌 개새끼 설과 더불어 바지까지.<br><br>사실 저렇게 공중파에 가수가 나와서 모든 기자들 불러놓고 거하게 한판 하는거.<br><br>좋게는 생각되지 않습니다.<br><br>조용히 연예가통신인지 먼지에 나와서 이야기하면 될것은 마치 정치인처럼 나와 자신이 대단한 사람이라는거 마냥<br><br>과신하는거 같아서 말이죠<br><br>아무리 자기 잘난맛에 산다고해도 좀 과한 느낌이 있습니다<br><br>덕분에 저는 좋은 쪽으로는 생각되지 않습니다<br><br>이런 것을 바탕으로 저는 이 글을 작성합니다.<br><br><br><br>나훈아씨가 이런 저런 이야기하면서 그 뭐라고해야 적절한 단어이려나.<br><br>연예인과이 그런 설이 있었죠? 누굴 건드려서 잦이가 조폭에게 뜯겼네 어쩠네 하는 부분 말입니다<br><br>그런 쪽에 꽤 화가 나셨는지 우리나라는 법치 국가이고 그런짓을 하는 놈은 개새끼.라고 하셨구효.<br><br>넵<br><br>덕분에 황기순씨는 집에서 EE! 하면서 개새끼가 되셨습니다.<br><br>왜 토크쇼에서 밝힌건지 모르겠지만 황기순씨의 부인 부분은 꽤 정설화 되어있지 않습니까?.<br><br>덕분에 황기순씨는 아내를 가지고 희롱한 사람이 되었습니다만.<br><br>뭐 대 스타가 누군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br><br><a href="http://interview365.com/index.cgi?action=detail&amp;number=856">http://interview365.com/index.cgi?action=detail&amp;number=856</a><br><br>이런 출처에서도 볼수있듯, 대스타가 누군지 밝히지는 않았지만 나훈아라고 정설이 되어있구요<br><br>저는 확실히 고운 시선으로 보지 않아서이지, 나훈아는 그저 언론플레이를 잘하는 사람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br><br>내가 나이가 몇인데 너희같은 애송이들을 상대한게 몇년인데 말이지 하고 희롱하는 거 같기도 하구요<br><br>확실히.<br><br>나훈아씨가 바지까려할때쯤 기사 한사람이 뛰쳐나가서 잦이를 물어버리던가 아니면 내려버렸어야합니다<br><br>에효<br><br>그냥 까고 싶었습니다. 앞뒤 맞지 않는 정리되지 않는 문장이긴하지만<br><br>나훈아씨가 저렇게 대스타 취급 받을줄은 몰랐고 정치인 마냥 나대는 모습이 싫었어효.<br><br>정말 세상은 흠좀무</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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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내 문서</category>
		<pubDate>Sun, 27 Jan 2008 12:29:22 GMT</pubDate>
		<dc:creator>에딧</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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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단식원으 생활 기록 ]]> </title>
		<link>http://shj3227.egloos.com/16994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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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일단 다른거보다 단식원에서 내가 하루하루 써나갔던 한줄 일기부터 옮겨보자면<br><br>들어갈 당시 106.5(옷을 입고 잰 무게)<br><br><strong>07.01.05</strong> <br><br>105가 되었다. 컨디션은 머리가 좀 띵한데 허기짐에 의한건 아닌거같고, 날이 좀 추워서 그런거같다 sbs는 잘나오는데<br><br>다른건 잘 안나온다. (그날 이야기를 해보니 비디오가 켜져있으면 다른건 잘 안나온다고 합니다)<br><br>오늘 한일은 절에서 수목원까지 걷기와 굶기. 이후 뭔가 더 있었으면 적겠다.<br><br>하고싶은것들 줄넘기 300회 _ 걷기 한시간 &lt;앞은 가능하지만 뒤는조금&gt;.<br><br>약하게 300회부터 시작!. 하지만 현실은 200회로 끝.<br><br><strong>07.01.06</strong><br><br>산탔음. 머리아픔. 이 두통 언제까지 갈까. 현시각 5시. 103이다.<br><br><strong>07.01.07</strong><br><br>현 102.5 슬슬온다. 102~2.5 슬슬 마의 헬랩대가 온다. 7시 - 102쯤 모르지 물먹으면 돌아올지.<br><br>아 그리고 변을 봤는데 뇌처럼 쭈글쭈글하며 마치 조개나 마르난주의 재료를 말린듯한 것들이 뭉친 느낌인데.<br><br>아오. 꽤 징그러움.<br><br><strong>07.01.08</strong><br><br>101.5 이다. 슬슬 입에서 쎼게 단맛(?)이 나기 시작. 아오. 심하다.<br><br>101.5 수목원다녀왔다. 그리고 개같은 놈. 감히 깔게 없다고 엄마를 까?.<br><br>좆같은 새끼. 나이가 적건 많건 부모님 경위시하는 개념없는건 까야한다. 시발.<br><br>101kg 진짜 힘이 없다.<br><br><strong>07.01.09</strong><br><br>현 101~05. 슬슬 기장이란 새끼가 험담이 본격적으로 시작된거 같다. 또한 그 새끼는 천성이 상놈처럼 입부터<br><br>조잘거리는같으니 훗날 크게 당당하게 까줘야 제맛.<br><br>기운도 없고 머리 속은 그저 다음주 월요일이 되기만 바랄뿐이다.<br><br>현 100.5 근데 아래층 하고 1kg가 차이난다. 100.5<br><br><strong>07.01.10</strong><br><br>똥눴음. 길쭉길쭉. 옷벗고 드디어 99.2 근데 아래층은 여전히 100.5 뭘 믿어야함?.<br><br>99.8. 미치겠다. 98.8인거같음. 오우예!<br><br><strong>07.01.11<br></strong><br>98.4~0.8 더 이상 무리인가 싶다. 밖은 실시간으로 눈 오는중.<br><br>엇헝. 새벽에 룸메아저씨가 많이 아픈거같아. 전화했다. 또 기장이 인사도 안하냐고 한다.<br><br>누가 부모 욕한 놈한태 인사를 함.<br><br><strong>07.01.12</strong><br><br>98.0 봤다. 관장이 너무 싫은 나머지 약으로 때움 <br><br>먹다 걸려서 토함. 으헝- 옷벗을떄 운좋게 97도 봤다.<br><br>내일이면 퇴소 잇힝. 97이면 total -9.5kg 시발 이게 사람이냥- ♡<br><br><strong>07.01.13<br></strong><br>가루똥!. 퇴소!.<br><br><br>-------------------------------------------------------------------------------<br><br>차근 차근 옮기면서 생각해보니. 정말 기장이라는 분이 싫다.<br><br>다시 생각해보면 부모님을 대놓고 욕한거는 아니지만.<br><br>그당시 내가 좀 까칠하기도 했고. 그냥 넘기기에는 좀 그렇다고 내 안에서 느껴졌기 떄문에.<br><br>당시 상황은<br><br>'너가 살찐 이유는 다 니 엄마 잘못이야' 라고 이 한마디떄문.<br><br>당시 들었을때. 아오 시발 새끼. 내가 처먹은거지 우리엄마가 나 구워먹으려고 찌운건가 싶고,<br><br>뭐랄까. 어머니의 사랑방식중 하나를 완전히 부정당한 기분도 들고.<br><br>또한 그건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잘못이 아닌데, 더러운 새끼가 그냥 까려고 하다보니 우리엄마를 그렇게 욕되게 한거같고.<br><br>아무튼 이런 저런 생각이 다 들었지만 그게 모두 통합되어서 분노로 이어짐.<br><br>그렇다고 내가 나이 지긋한 사람한태 대놓고 욕할수 있는 노릇도 아니고 뒤통수 깔 배짱이 되는것도 아니고 말이지.<br><br>그러면서 자신은 자기 며느리가 손자대리고 오면 소금물주고 누른밥주면서 살 쪽쪽 빼게 하고 나중에 가서도 누른밥찾게된다는<br><br>전설적인 이야기도 들려주는거 보면 . 자신은 어느 누구보다도 우월하다는듯이 이야기한거같음<br><br>자기 자랑 늘어놓기 좋아하고, 입만 열면 덕담같은 말투로 XX은 나쁜새끼로 시작하는 어른.<br><br>별로 배울점도 없고, 커서 그런 사람이 되고싶지도 않다.<br><br><br>조금 삼천포로 빠졌었는데, 단식원에 다녀와서 느낀점은.<br><br>일단 단식원이라는것을 정말 제대로된 곳을 가야하겠구나 하는 느낌을 받은것.<br><br>내가 간 곳은 시골에 집한채 조촐하게 지어진 곳에서 (구체적으로는 방이 5개.) 지냈는데,<br><br>원장이 하나이고 다른 한분은 친구인지 옆에서 살짝 거들기는 하지만 모든 일을 원장이 도맡아 하고<br><br>6시면 퇴근하는 . 야매의 냄새를 지울수 없는 곳으로 간건데.<br><br>내가 불만을 품기 시작한것은 나의 룸메 아저씨가 구토를 하고 심하게 목까지 쉬어버리는 경우가 발생한것부터이다.<br><br>심했음 정말.<br><br>병원에 가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약간의 미음과 갤포스를 줄뿐 그다지 큰 대책을 새우지 않았다.<br><br>그리고 참고로 내가 알려줘서 알았음. 그 분이 그렇다는 것을<br><br>원래 그 아저씨가 전에 그런 기미가 있으니 준비를 해놓아라 라고 이야기했다지만, 그 쪽에서는 '대책없는데요' 라는 말만<br><br>돌아왔다고함.<br><br>우짰든 덕분에 그런 불만 덕분에 단식원이라는 것도 잘 선택해서 가야할것이고<br><br>몇가지 어드바이스를 하자면<br><br><span style="FONT-SIZE: 100%"><strong>배고픈건 문제가 되지 않지만, 자신의 또래가 많은곳으로 가면 좋다 라는것.</strong><br><br></span>가면 심심하다<br><br>언제까지 컴퓨터 붙잡고 있을수없고. 아침에는 재방송 저녁에 겨우 본방하는 tv만 붙들수는 없고<br><br>책을 좋아하고 혼자있기 좋아하고 명상하기 좋아하는 사람은 딱 좋은 곳. 하지만 나처럼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비추<br><br>그리고 나가서 몇일간의 보식기간때문에 나처럼 먹는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나가서도 조금 고문<br><br>음. 그리고<br><br><strong>요요 현상이라는게 있으니 섣부르게 살빼기 위해서 나가면 망할지도 모른다는것과.</strong><br><br>더 있긴한데 급 기억안나네. 나올떄는 막 생각했었는데.<br><br>아<br><br><strong>5일이 딱 좋다는거. 'ㅅ'....</strong><br><br>난 왕창 뺼꺼야 하는 생각으로 30일 , 15일 코스로 끊어 놓으시면 진짜 아닌게 아니라 후회하게 될겁니다.<br><br>빠지기야 빠지겠지만, 일단 사람이 먹을게 안들어가고 있다보면 축 늘어지는 기분이 적지 않아 들게 됨.<br><br>그 무기력하고 공허함? 때문에 더 움직이기 싫어지고, 나이또래가 있지 않아서 혹 대화상대가 없어서 있다보면<br><br>심심해서 오전이나 오후에 잠을 청하게 되는 쪽으로 빠지게 됩니다.<br><br>문제는 여기서부터 발생<br><br>오전이나 오후에 잠깐 눈을 붙이면 그 날 저녁에는 정말 쌩쌩해짐.<br><br>참고로 나는 5시까지 전혀 졸음이 오지 않아 본적도 있고 30분정도는 뒤치덕거리며 잠이 안오는 경우가 발생.<br><br>아직도 그런 버릇이 남아 잠자기가 서툽니다.<br><br>'ㅅ'. 그럴때면 단식은 정화하기 위해서 간다는 말이 정말 딱 들어맞는다는게 느껴짐. 정신이 너무 맑아져서.<br><br>후<br><br>다녀와서 지금 조금은 유지로 하고 있지만 언제까지 이렇게 유지 될지는 모르겠고,<br><br>또한 2월 말까지는 뺄 생각은 있지만 그 생각대로 움직일지는 미지수<br><br>그럼 후기 끝.<br><br>p.s 더 생각나면 끄적이겠음.<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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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작심삼일프로젝트</category>
		<pubDate>Mon, 14 Jan 2008 14:43:44 GMT</pubDate>
		<dc:creator>에딧</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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