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03일
[감상]판의 미로 - 오필리아의 세개의 열쇠
최근 9~11시 경만 되면 졸음이 쏟아져 재정신이 아니게되어 이 게으름을 이겨내고 겨우 끄적여본다.
어제
친구님의 추천으로 판의 미로-오필리아의 세개의 열쇠 라는 영화를 보게 되었는데.
에 그러니까..
..
후..
일단 말하고 싶은건 해리포터같은 것을 기대한 사람은 절대 보지 말것.
..
본인도 사실 해리포터니 뭐니 그런건 예전 중 3때 미술선생님이 틀어준거 30분 보고 때려친거 밖에 없지만
대략 내 기억에는 그 쇼키가 이제 퐌타지 세계로 가기 위한 여정 따위를 그려내고 뭐 그딴거 같은데.
아무튼 뭐 첨 이 영화를 볼때도 그런 심정으로 두근두근 거리며 봤는데 전혀 아니올시다임.
아 그리고 이 아래는 이제부터 스포일러.
에..
그러니까
그 영화는 그야말로 전쟁영화.
음 일단 네이버에서 찾아본결과 결말은 대략적으로 사실 알고 보니 오필리아의 환상세계이다
도피를 그려낸 환상이다 뭐 이런거를 나타내는데
대충 보면 알겠지만, 마지막에도 이 퐌 이라는 놈을 새아버지 라는 작자가 만났을때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
오필리아의 눈에만 보이는거기도 한데, 뭐 그 정도는 대충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어림 짐작을 했을터이고
그럼 여기서 내가 불만적인거는 뭐냐하면,
정말 어느 쇼키가 시나리오는 끄적였는지 참 성질나게 잘 끄적였다는것.
반전답지 않은 결말이 반전이었다는것이 대박인데.
일단 오필리아의 환상이다 뭐다 라고 하기전에 정말 허술한게,
그 환상이라는 것이 그럼 사실은 무엇이냐 라는것인데,
그것을 암시해주는 거리 하나 없이 그냥 그러려니~ 하고 흘려버리고 마지막에
짜잔! 사실 아무래도 오필리아는 미친년 같아.
하고 결말을 내주시니 참으로 고맙지 않을수 없다.
그렇게 생각하고 다시 곱씹어 보면 이 영화의 오필리아가 꿈꾸든 뭐든 아무튼 그 퐌타지적인 체험은
그저 필름 시간이 남아서 만들어놓은 서비스 영상이라고 밖에 보여지지 않는다.
그럼 뭐 어쩌라곰.
이 영화를 보고 숨박꼭질이 생각이 났긴한데.
참 ..
숨박꼭질은 그나마 마지막에 반전과 반전을 두르기라도 했지 이건 뭐 ....
참으로 불만이 그득한 영화.
더군다나 오프닝은 왜 그렇게 퐌타지적인 계기 따위를 만들어놓고 그렇게 그럴싸하게 해놓는데?
아놔
아무튼 시나리오 쓴 쇼키 머리속에는 이거 팔아 돈좀벌자 라는 생각밖에 없지 않나 싶기도 하다
차라리 한 소녀를 기준, 주무대로 그 소녀의 눈으로 비추어지는 전쟁의 모습이라던가 하는
영상을 찍어냈으면 그럴 싸한 전쟁영화라도 만들어나오지
아놔
이건 뭐 퐌타지도 아니고 전쟁 영화도 아니고.
아 그리고 아마 네이버에서는 분류목록에
드라마 + 퐌타지 인데
드라마는 기대하지 말자.
내가 볼떄는 ... 호러물? 아니.. 그 뭐라고 하나...
Y타씨로 유명한 뭐 그딴 류 .. 그런걸 뭐라고 부르더라..
아무튼 그리 좋은 영상은 아니었으며,
그런 쪽 사람들에게 서비스가 충만한 영화.
아니 그쪽 사람들이라면 간에 기별도 안갔으려나..
어쟀거나 분류는 드라마 + 퐌타지가 아니라
퐌타지 + 전쟁 + 아놔 시발. 류.
진지하게 보기에는 영화는 터무니 없이 반전없고.. 아 그래 거품찬 영화라고 하면 좋은 비유일려나
아무튼 그런식
아.. 아냐 아직도 나의 기분을 전하기에는 좀 멀었어..
흐음..
아무튼 그런식의 류이며, 그당시 내가 갔던 메가박스에는 아마.. 플러쉬인지 뭔지 하는 에니메이션하고
그 해 여름인지 뭔지 하는 러브류가 있긴 한거 같은데
그나마 볼것 중에는 따분한 러브러브 같은거 볼바에야 그냥 눈요기 되는 퐌의 미로나, 아니면
웃을만한 적당하게 가벼운 플러쉬인지 뭔지 하는게 괜찮긴 할거 같다.
후..
그럼 이만..
아 그리고 요즘 은혼을 보는데
참 재밌음.....
아 그리고 .. 하나더.
삐릴 불어봐 재겨를 이제야 보는중..
안건 나오지 전에 알긴했지만...
본건 이제야 봤음..
후..
ㅂㅇㅂㅇ
어제
친구님의 추천으로 판의 미로-오필리아의 세개의 열쇠 라는 영화를 보게 되었는데.
에 그러니까..
..
후..
일단 말하고 싶은건 해리포터같은 것을 기대한 사람은 절대 보지 말것.
..
본인도 사실 해리포터니 뭐니 그런건 예전 중 3때 미술선생님이 틀어준거 30분 보고 때려친거 밖에 없지만
대략 내 기억에는 그 쇼키가 이제 퐌타지 세계로 가기 위한 여정 따위를 그려내고 뭐 그딴거 같은데.
아무튼 뭐 첨 이 영화를 볼때도 그런 심정으로 두근두근 거리며 봤는데 전혀 아니올시다임.
아 그리고 이 아래는 이제부터 스포일러.
에..
그러니까
그 영화는 그야말로 전쟁영화.
음 일단 네이버에서 찾아본결과 결말은 대략적으로 사실 알고 보니 오필리아의 환상세계이다
도피를 그려낸 환상이다 뭐 이런거를 나타내는데
대충 보면 알겠지만, 마지막에도 이 퐌 이라는 놈을 새아버지 라는 작자가 만났을때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
오필리아의 눈에만 보이는거기도 한데, 뭐 그 정도는 대충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어림 짐작을 했을터이고
그럼 여기서 내가 불만적인거는 뭐냐하면,
정말 어느 쇼키가 시나리오는 끄적였는지 참 성질나게 잘 끄적였다는것.
반전답지 않은 결말이 반전이었다는것이 대박인데.
일단 오필리아의 환상이다 뭐다 라고 하기전에 정말 허술한게,
그 환상이라는 것이 그럼 사실은 무엇이냐 라는것인데,
그것을 암시해주는 거리 하나 없이 그냥 그러려니~ 하고 흘려버리고 마지막에
짜잔! 사실 아무래도 오필리아는 미친년 같아.
하고 결말을 내주시니 참으로 고맙지 않을수 없다.
그렇게 생각하고 다시 곱씹어 보면 이 영화의 오필리아가 꿈꾸든 뭐든 아무튼 그 퐌타지적인 체험은
그저 필름 시간이 남아서 만들어놓은 서비스 영상이라고 밖에 보여지지 않는다.
그럼 뭐 어쩌라곰.
이 영화를 보고 숨박꼭질이 생각이 났긴한데.
참 ..
숨박꼭질은 그나마 마지막에 반전과 반전을 두르기라도 했지 이건 뭐 ....
참으로 불만이 그득한 영화.
더군다나 오프닝은 왜 그렇게 퐌타지적인 계기 따위를 만들어놓고 그렇게 그럴싸하게 해놓는데?
아놔
아무튼 시나리오 쓴 쇼키 머리속에는 이거 팔아 돈좀벌자 라는 생각밖에 없지 않나 싶기도 하다
차라리 한 소녀를 기준, 주무대로 그 소녀의 눈으로 비추어지는 전쟁의 모습이라던가 하는
영상을 찍어냈으면 그럴 싸한 전쟁영화라도 만들어나오지
아놔
이건 뭐 퐌타지도 아니고 전쟁 영화도 아니고.
아 그리고 아마 네이버에서는 분류목록에
드라마 + 퐌타지 인데
드라마는 기대하지 말자.
내가 볼떄는 ... 호러물? 아니.. 그 뭐라고 하나...
Y타씨로 유명한 뭐 그딴 류 .. 그런걸 뭐라고 부르더라..
아무튼 그리 좋은 영상은 아니었으며,
그런 쪽 사람들에게 서비스가 충만한 영화.
아니 그쪽 사람들이라면 간에 기별도 안갔으려나..
어쟀거나 분류는 드라마 + 퐌타지가 아니라
퐌타지 + 전쟁 + 아놔 시발. 류.
진지하게 보기에는 영화는 터무니 없이 반전없고.. 아 그래 거품찬 영화라고 하면 좋은 비유일려나
아무튼 그런식
아.. 아냐 아직도 나의 기분을 전하기에는 좀 멀었어..
흐음..
아무튼 그런식의 류이며, 그당시 내가 갔던 메가박스에는 아마.. 플러쉬인지 뭔지 하는 에니메이션하고
그 해 여름인지 뭔지 하는 러브류가 있긴 한거 같은데
그나마 볼것 중에는 따분한 러브러브 같은거 볼바에야 그냥 눈요기 되는 퐌의 미로나, 아니면
웃을만한 적당하게 가벼운 플러쉬인지 뭔지 하는게 괜찮긴 할거 같다.
후..
그럼 이만..
아 그리고 요즘 은혼을 보는데
참 재밌음.....
아 그리고 .. 하나더.
삐릴 불어봐 재겨를 이제야 보는중..
안건 나오지 전에 알긴했지만...
본건 이제야 봤음..
후..
ㅂㅇㅂㅇ
# by | 2006/12/03 21:51 | 유흥 | 트랙백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