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29일
오늘의 헛소리 및 잡담
무시해 주십시요
어쨌거나 비 맞는 미친년이 목탁소리에 리듬맞춰 꿍얼대듯 한번 시작해 보겠습니다.
최근 인지, 언제부터인지, 제 안에서 뭔가 모를것이 꿈틀대기 시작했습니다.
글쎄요
다시 이야기하자면 위에 이야기한것처럼 미쳤으면 좋겟습니다.
흐음
어딘가에 미쳐봤으면 좋겠어요
불은 장작을 때울수록 활활 타오르는데, 저에게 있어서 작은 불씨를 키워줄 장작을 아직 발견하지 못한거 같습니다
혹시 모르지요. 이미 찾았는데 못 느끼고 있을지도.
하지만 일단 제가 눈치못챘으니 땡입니다.
음하-
어딘가에 미쳐보고 싶다.
라는 거죠
미쳐보고싶다.
라는 겁니다.
누굴 웃기든, 내가 웃든. 뭘 그리든, 뭔 만들든, 열정을 쏟아 보고 싶은데
뭔가를 못찾을 이 기분
쓰고 쓰고 또 쓰고, 같은 말을 반복하지만, 표현하기에 아직도 턱없이 모자른 이 단계.
그런거 같습니다
또 이런거 같기도하군요 마음 한구석이 횡 한거 같습니다.
구멍이 뚫렸다기보단, 꼭 누군가가 나가야할 그 구멍을 쳐 막아 놓은거 같습니다
괘씸한 녀석같군요. 이 구멍을 막으신 분은 부디 좀 열어 주시길.
어쩄거나 이 요즘들어 게속 그렇습니다
가을을 타는거 같지는 않는데..
그리고 이 헛소리, 제가 후련해 질때까지 계속 우려 먹을거 같습니다.
후우
그럼.
어쨌거나 비 맞는 미친년이 목탁소리에 리듬맞춰 꿍얼대듯 한번 시작해 보겠습니다.
최근 인지, 언제부터인지, 제 안에서 뭔가 모를것이 꿈틀대기 시작했습니다.
글쎄요
다시 이야기하자면 위에 이야기한것처럼 미쳤으면 좋겟습니다.
흐음
어딘가에 미쳐봤으면 좋겠어요
불은 장작을 때울수록 활활 타오르는데, 저에게 있어서 작은 불씨를 키워줄 장작을 아직 발견하지 못한거 같습니다
혹시 모르지요. 이미 찾았는데 못 느끼고 있을지도.
하지만 일단 제가 눈치못챘으니 땡입니다.
음하-
어딘가에 미쳐보고 싶다.
라는 거죠
미쳐보고싶다.
라는 겁니다.
누굴 웃기든, 내가 웃든. 뭘 그리든, 뭔 만들든, 열정을 쏟아 보고 싶은데
뭔가를 못찾을 이 기분
쓰고 쓰고 또 쓰고, 같은 말을 반복하지만, 표현하기에 아직도 턱없이 모자른 이 단계.
그런거 같습니다
또 이런거 같기도하군요 마음 한구석이 횡 한거 같습니다.
구멍이 뚫렸다기보단, 꼭 누군가가 나가야할 그 구멍을 쳐 막아 놓은거 같습니다
괘씸한 녀석같군요. 이 구멍을 막으신 분은 부디 좀 열어 주시길.
어쩄거나 이 요즘들어 게속 그렇습니다
가을을 타는거 같지는 않는데..
그리고 이 헛소리, 제가 후련해 질때까지 계속 우려 먹을거 같습니다.
후우
그럼.
# by | 2006/10/29 18:53 | 내 문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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