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19일
[리뷰]루나 실버스타스토리(Lunar - silver star story)

제목
루나 - 실버 스타 스토리
(Lunar - silver star story)
종류
롤플레잉
루나 - 실버 스타 스토리
(Lunar - silver star story)
종류
롤플레잉
★이 게임은...
이 세게를 구했다고 전해지는 전설의 영웅,
드래곤 마스터'다인'을 동경하는 한 소년-아레스-이 있었다
그의 곁에는 한 소녀-루나-가 있었는데, 어느날 드래곤 마스터의 자격을 준다고만 전해지는한 용-백룡-의 동굴이 무너저 들어갈수 있게 되었다는 친구의 말을 듣게되고,
과연 백룡은 존재할것인지에 대한 의문감과 드래곤 마스터라는 전설에 대한 흥분에
그들은 백룡의 동굴로 여행을 떠나게 되며, 그렇게 소년의 모험은 시작되었다.
라는 이야기인데, 이 게임의 특징이라고 하면 감수성을 자극하는 음악과
중간 중간에 나오는 짧막한 에니메이션, 그리고 무엇보다도 PC판의 장점이라고 할수 있는
한글 텍스트와, 한글 음성이라고 할수 있다.
특히 가장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건 음악 부분인데,
각 마을마다의 테마음과 더불어서 여주인공, 루나가 부르는 노래는 너무나도 감미로워
앞서 이야기했듯 사람의 감수성을 무척이나 자극한다.
(게임의 내용을 몰라도 좋은 평을 받은만한 음악이다.)
또한 거기에 바쳐주는 스토리는 게임의 음악을 더욱 살려주는데,
스토리와 음악. 이 두가지 요소는 서로 한대 어울려 굉장한 매력을 뿜어 낸다.
정말이지 하나하나 마을의 특색을 살려 만든 아기자기한 음악과
전투에 들어섰을때 지겨운 생각이 덜 들도록하여
사람의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경쾌로운 음악은 게임을 하는 사람에 있어서
더욱 집중을 할수 있는 요소가 되며, 적절한 이벤트에 어울려지는 감미로운 음악들과
간간히 나오는 짧막한 에니메이션은 뭐랄까.
삭막한 대지에 물을 부어 다시 한번 활력을 불어 넣어 준다고 할까.
앞서 이야기했듯 이러한 요소들은 게임의 장점이며,
그리고 좀 더 이 게임을 집중하게 끔 해주는것은 한글 텍스트와 한글 음성들인데
1998년정도에 나온 게임으로 알고있는데(우연찮게 보게 되었는데 확실하지는 않다)
그 당시에 이런 한글 음성을 넣어 줬다는 서비스 정신에 대해서 감복하는 바이며,
한국 사람인 만큼 일본 음성보다야 자국 음성을 듣는게 더욱 알아 먹기가 쉽고
알아 듣는 만큼 그 게임에 대해 더욱 집중을 할수 있다
물론 일본 성우가 연기를 잘한다는 점에서는 나도 동의하는 바이지만 서도
우리 나라의 성우들도 연기는 썩 못하지 않는 편이라고 생각한다.
같으면 같았지 그 이하는 아니라는 소리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 게임도 그렇지만서도, 성우들이 좀더 오버를 해주었으면, 혹은
거 게임에 좀더 어울어 졌으면(?)하는 기분이 든다.
하지만 캐스팅 같은 부분은 괜찮았다고 본다.
내가 성우에 대해서는 잘 아는 편이 아니지만
서도 이렇게 말하면 좀 억지감이 있지 않나 싶은데,
그 캐릭터에 적절한 목소리가 어울어 진다면 그거야 말로 괜찮은 캐스팅이 아닐까.
★자 그럼 까볼까?..
이 게임의 크나큰 단점!. 그것은 잦은 다운과 적절한 튕김.
그리고 PS1의 게임의 음악을 MIDI로 녹음했다는 배짱과 PS1은
너무 완벽하게 이식을 하고 싶어서인지 거기에 들어있는 모든 버그마저도 이식했다는점
버그 부분은 나도 들은 이야기지만서도, PS1판을 해보지 않았지만,
'이 버그가 혹시?' 하는 부분은 마을에서 세이브를 했을경우
무작위로 움직이는 패턴을 가지고 있는
마을의 NPC와 주인공의 캐릭이 겹치게 될경우가 발생한다.
다시 세이브를 부른다고 해도 NPC가 다른 위치에 가게 되는것도 아니고
신기하게도 그 위치를 고수해 있는 고집있는 행동을 하여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그렇다고해서 나갈수도 없고
이럴때는 침착하게 냉정하게 생각하여 지나간 추억을 다시되뇌이며 처음하는 수밖에 없다
아니면 그 전에 세이브 한것중에서 그 세이브가 아닌 가장 최근의 것을 하면되는데
물론 게임을 하는 사람들은 대충이나마 느끼겠지만
게임의 세이브는 아마 한 곳에 저장하는 버릇을
누구나 가지고 있을것이다. 아니 이것은 버릇이라고 부르기보다는
다들 그렇게 하지 않나 싶은데.
그리고 이것말고도 또 내가 본것은 PC판의 경우인지 모르겠지만
세이브를 하려고 하면 세이브를 할때에
자신의 위치를 표시해주는 마을의 이름이라던가 하는
표기가 보이지 않는데, 이때도 적절하게 꺼주면 된다.
안꺼줘도 전투상황에 이르게 되면 어련히 꺼진다.
뭐 이정도야 앞에 상황에 비하면 양반이지만 말이다.
뭐 이쯤되면 다들 세이브를 각각의 장소에 저장하는
버릇을 익혔을탠지만..
어쨌거나 이러한 요소와 더둘어 가장 욕을 먹게 되는 경우가 바로 음악부분이다
내가 앞서 블로그에 개재한 적이 있지만 서도 음악이 굉장히 버벅거린다.
글에 앞서 밝힌 태도와는 굉장히 이중적인 모습인데,
앞에서는 멋지다고 뭐니 어쩌니그러면서
입바른 소리를 했다는 말도 있겟지만 앞에 이야기한것은 사실이다
솔직히 이 음악 튕기지 않았으면? 그리고 만약 부드럽게 이어졌으면? 하는 생각과 함께
상상해 보면 굉장히 멋들어진 상황이 연출된다. 더군다나 이 음악이 나쁜것도 아니다
실제, 이 게임 폴더 안에 들어있는 MIDI음악을 틀어보게 될시에 나쁘지 만도 않기 때문이다
[mysterious cave1-ver.mp3.mp3][mysterious cave2-ver.midi.mid]
-[Track.17 - Mysterious Cave]의 Midi버전(PC판)과 MP3버전(Ps1으로 추측)이다. 판단은 직접-
-[Track.17 - Mysterious Cave]의 Midi버전(PC판)과 MP3버전(Ps1으로 추측)이다. 판단은 직접-
또한 앞에서 밝힌 PS1의 음악을 MIDI로 이식했다는 배짱이라고 밝혔는데
솔직히 이야기하자면 MIDI이기에 더욱 고전의 향수에 젖게하고
꼭 원 음악이라고해서 이 부분만은 빼줬으면
더욱 괜찮은 음악이 될탠데 하는부분도 없지않아 있기에
(다시 이야기하면 이렇게 효과를 주는건 좀 오버같지 않아 하는 부분)
MIDI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다양하게 나오는 음색보다 그 음악이 이루는 뼈대와
뺄건 빼는 그러한 단순하게 들이기에 음색 덕분에 더욱 플러스효과를 주는 부분도 있지만,
다 플러스만은 아닌지라 당연히 마이너스 효과를 주는 부분은 굉장히 심각하게 준다.
예를 들자면 전투 부분이 있는데, 앞에서 이야기하고 또 이야기하지만 이중적인 태도!를
보이는 나지만서도 분명 전투음악은 나쁘지 않다 다만, 맨 첫부분만 빼면 말이다
MIDI라서 그런지 아니면 녹음을 잘못했는지 높은 부분으로 추정되는부분은
꼭 한박자 먹고 들어가는거 같으니 말이다.
그 뒤는 물론 괜찮다.
또한 뭐랄까 PC판이라서 그런건지 어쩐진 모르겠지만
음악이나 에니메이션 동영상을 부르는데에 있어서 역시나 한박자 먹고들어가는데,
여기서 나는 지체시간이 꽤 되는 바람에 순간 불안한 감정과 더불어
또 다운인가 하는 생각마저 들게 되었다. 물론 그게 아니라 동영상이 나왔을때는
기뻐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볼 수 있었지만...
실제로 이 게임은 다운이나 튕김현상 등이 너무나도 잦아서 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노이로제에 걸리게 하는 부분이 있으며, 또한 그렇다고해서 겸허하게 받아 들이기에는
너무나도 먼 당신-세이브-이기에 사람을 미치게끔한다.
또한 마지막에 엔딩 크레딧에 도와준 사람인지 어쩐지는 모르겠지만 손노리의 간판을 보고는
나는 경악했으며, 실제 어디서 본 봐로는 손노리가 번역을 담당 했다고 한다.
누가 했는지 오타도 조금 있고, 실제 잘라먹은건지 아니면 원래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가끔 앞내용없이 그러려니하고 은근슬쩍 지나가는 부분도 꽤나 있다.
그러니까 ○○라는 사람이 사실은 △△의 제자였어 라는 부분이 있다고 치면,
△△라는 사람이 나는 사실 ○○의 제자야 라고 밝히고 들어가는 부분이 아닌,
○○라는 사람이 △△는 말이야 사실 나의 제자야 라고 먹어 들어가고,
폰트 파일같은 부분이 한글이 들어가기에 너무 비좁았는지,
대사 하나는 그냥 엔터없이 재빠르게 지나가버리고,
어느거는 그야말로 앞 내용은 없이 그냥 까발리는 형식이고(이렇게 하면 적절한 예가 맞나)

우리는 이것을 부녀라고 하지 않나 싶다.
더군다나 내가 내용을 급히 지나가 버린 탓인지 실제로
3마녀 중에서 한 분은 인간의 편에 서서 싸움을 도와주게 되는데 그 뒤로는 이 여자가
죽었는지 살았는데, 아들 하나 딸 하나 낳고 잘먹고 잘 살았는지에 대해 전혀 언급조차 없다.
그렇다고해서 아니?! 너희들이 그렇게 됬다는 설마.. 하고 하는 암시 같은 부분도 전혀 없기때문에
하는 유저로 하여금 더욱 곤란스럽게끔 한다. 이런 뒷 내용없이 휙 나가버리게 되는경우
물론 스토리에는 지장이 없겠지만 서도 개인적으로는 스토리가 부드럽지 않다.
혹은 세세하게 나가지 않았구만(귀찮았구만)하는 느낌이 강렬하게 왔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게임을 다시 하라고 한다면
튕김때문에 안한다고 하겠지만 만약 튕김과 버그 없다고 가정하에
하라고 한다면, 그래도 나는 다시 잡지는 못할것 같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한번 하더라도 다시한번 이끌게 하는 게임이 있노라면,
그렇지 않은 게임이 있기도 하다.
그러한게 바로 이 '루나 실버스타스토리'가 아닌가 싶다.
물론 스토리나 음악 부분에서는 분명히 다시한번 향수에 젖게끔하기 위해
그리고 이 아름다운 스토리가 묘한 매력을 부르기에 다시하게끔하는 건 확실하다
이건 내가 보장할수 있지만 내가 왜 다시 잡지 않겠다고 하냐면,
그 이유는 바로 게임의 다양성이 없다 라고 이야기하고싶다
한마디로 이 게임에는 아기자기한 맛이 없다.
남성, 여성을 유저를 위한 서비스컷이라던가 이런게 있다고해도 게임 자체에서
아기자기한 맛 같은 세세한 부분을 다루어주지 않는다면 다시 잡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FF시리즈 같은 부분은 음악이나 스토리부분에서도 엄청나지만서도
특히나 가장 대단한 부분은 바로 소환수를 모은다거나, 혹은 직업을 바꾸어 최강의 직업을
조합을 해나갈수 있게끔 끌어낸다는 점이다.
그렇다 바로 이 점이다.
사람을 중독시키는 이 점.
그러니까 이러한 중독 증상을 불어일으킬
아주 작은 부분 같은게 되려 다시 한번 끄는 부분이지만서도
이 루나 실버스타스토리 같은 경우에는 전혀 그런게 없다고 하는 점이다.
물론이나 보물 상자라던가, 혹은 잠겨있는 상자를 열어 제끼는건 있다.
하지만 이것 만으로 굉장히 부족하다는 점이다.
잠겨있는 상자의 경우도 엄청난 아이템 같은게 아닌,
그야말로 그 던전이나 그 상자가 위치해있는
레벨의 아이템이 들어있으며, 희귀하다고해도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게 아닌,
어떻게하면 하나쯤은 구할수 있는 아이템이기에 더욱이 모으는 맛이 떨어진다.
그렇다고해서 후반부에 가면,
그러니까 이제는 잠겨있는 상자를 열수 있게 되는 진행 앞부분부터는
내가 세세하게 찾아보지는 않았지만 잠겨있는 상자는 눈에 띄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해서 필자는 너무 안돌아다닌것도 아니다.
그렇다고해서 내가 안돌아다닌곳에 숨겨져 있던거같지는
않아 보이는게 마을 같은데에도 하나 둘 쯤은 숨겨져 있어도 좋으련만
그렇지 않아 보였기 때문이다.
또한 마법도 한정되어 익히게끔 되어있다.
여느 게임같은 경우에는 되려 조합이라던가 해서 연구를 하면 할수록 강한 마법을 쓸수있게 되서,
처음부터 이런 부분을 노력하게 되면 엄청나게 강한 모습부터 시작을 하게 된다 라는
결과로서 유저를 이런부분에 연구하게끔 발을 들여놓는 계기를 넣는 것도 있지만서도
이 게임은 마법이 부분에 있어서도 다양하게 나가있는것이 아닌,
보조 마법이라고 해봤자, 공격력과 방어력을 올려주는것일뿐
그야말로 다른건 쓸때없을꺼 아냐? 라는 듯 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왠지 우롱하는 듯한 포스를 지닌
전략이라고는 눈꼽만치도 찾아볼수 없는 이 마법은 전투로 하여금 더욱 지루한 구석을 보이게 한다.
강한 마법이라고 해봤자 그 이상의 이름이 바뀌고 이펙트가 바귀는게 아닌,
내 레벨이 강해지면 강해지는 형식을 띄고 있는거 같았으며,
마법이라고 배워봤자 공격마법이 속성당 꼴랑 3개인가 그랬던가 같다.
그렇다고해서 모든 캐릭이 속성별로 다룰수 있거나, 배울수 있게끔 해두는 것이 아닌,
그야말로 정해진 마법을 어느 레벨에 위치에 도달하게 되면 배우게 되는 형식이기에
더욱 지루함을 느끼게 되는것이다.
아이템 같은 부분도, 내가 숨겨져 있는 무언가를 찾아서 최강의 장비나, 아니면 요리조리 피해갈수있는
야비함이 절실히 담겨있는 장비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우롱하는듯, 이 길을 따라 마을에 있는 장비를 사면 된다 하는 식의 자세를 잡고 있다.
실제 필자는 마을에 있는 장비만 구입함으로써 모든 몬스터를 때려 잡았으며,
사지 않았을때는 정말이지 전투에 있어서 곤란한 위치에 있는것을 뼈저리게 느꼈기에
안구입할수도 없게끔 되어있었다.
후반부 그러니까 제일 마지막부분 엔딩에 가까워 질때야 되어서
상자를 까발려서 그 이상의 장비를 얻는다지만 이건 좀 아니지 않나 싶다.
그리고 스토리 부분에 있어서 한가지 이야기하고 싶은게 있는데,
하면서 느끼는 것이었지만 굉장히 비슷하지 않나 싶기도하다.
이 부분 이상은 네타-스포일러- 입니다. 용기있는자만 클릭
뭐라 딱히 정의는 내리지 못하겠고
일단 용기전승은 히로인을 우연히 검술 수련을 하다가 만나고 , 루나 실버스타스토리 같은 경우에는 어릴때부터
같이 자라던 친구 라고 하지만 서도,
이게 뭐가 비슷한점이 느껴졌냐고하면 음 뭐랄까 일단 냄새라고 할까?
이야기 하자면, 주인공이 배를 타고 히로인에게 이야기하는 장면,
용기전승 같은 부분은 여동생이 해어지면서 여기는 자신에게 맡기라며 이야기하지만
루나 실버스타스토리 같은 경우에는 히로인이 여기에 남겠다고했으나, 주인공을 다시한번 붙잡음으로써,
그들의, 서로간의 사이를 높여주는 계기를 만든다는 점이다.
그야말로, 주인공은 그 이상의 세계를 가기위해 배라는 수단을 이용해서 자신이 살던
세계-마을이나 섬-을 빠져나가게 되며, 그 이상의 세계를 두려워하거나, 자신의 세계를 고수하는
위치를 한 캐릭터는 남기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 정말 그게 떠나느냐 아니면 마느냐 할뿐이니 말이다.
또한 이건 좀 억지인 부분도 있지만 서도, 처음타보던 배인지 아니면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하는 사정으로인해
혹은 누가 없다는 사정으로이해! 어떻게든, 어떠한 사정으로인해! 주인공을 밤중에 잠을 깨게 된다.
그리고 히로인이 없어졌다는것을 깨닫고 찾게 되는데, 배 갑판(이 맞나)위에서 히로인을 발견하게 되고
그렇게 둘만의 시간을 가지게 됨으로써 더욱 사이를 높이게 되는 계기를 만들게 된다
라는 등등, 그런 식이 있으며 또한 이러한 것 말고도
사실 히로인의 정체라던지 하는 것이 있었다.
그 당시에 그런지 모르겠지만 아마.. 용기전승도 그렇고 루나 실버스타 스토리도 그렇고,
그 당시에 방영했던 나디아 였던가? 그것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 당시에는 이런게 유행을 했는지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는 참 비슷했다. 그리고 중반부에 가면 해어져서 다시 돌아왔을때는 기억을 못하거나
적의 위치를 하고 있다던가 말이야. 쩝.
일단 용기전승은 히로인을 우연히 검술 수련을 하다가 만나고 , 루나 실버스타스토리 같은 경우에는 어릴때부터
같이 자라던 친구 라고 하지만 서도,
이게 뭐가 비슷한점이 느껴졌냐고하면 음 뭐랄까 일단 냄새라고 할까?
이야기 하자면, 주인공이 배를 타고 히로인에게 이야기하는 장면,
용기전승 같은 부분은 여동생이 해어지면서 여기는 자신에게 맡기라며 이야기하지만
루나 실버스타스토리 같은 경우에는 히로인이 여기에 남겠다고했으나, 주인공을 다시한번 붙잡음으로써,
그들의, 서로간의 사이를 높여주는 계기를 만든다는 점이다.
그야말로, 주인공은 그 이상의 세계를 가기위해 배라는 수단을 이용해서 자신이 살던
세계-마을이나 섬-을 빠져나가게 되며, 그 이상의 세계를 두려워하거나, 자신의 세계를 고수하는
위치를 한 캐릭터는 남기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 정말 그게 떠나느냐 아니면 마느냐 할뿐이니 말이다.
또한 이건 좀 억지인 부분도 있지만 서도, 처음타보던 배인지 아니면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하는 사정으로인해
혹은 누가 없다는 사정으로이해! 어떻게든, 어떠한 사정으로인해! 주인공을 밤중에 잠을 깨게 된다.
그리고 히로인이 없어졌다는것을 깨닫고 찾게 되는데, 배 갑판(이 맞나)위에서 히로인을 발견하게 되고
그렇게 둘만의 시간을 가지게 됨으로써 더욱 사이를 높이게 되는 계기를 만들게 된다
라는 등등, 그런 식이 있으며 또한 이러한 것 말고도
사실 히로인의 정체라던지 하는 것이 있었다.
그 당시에 그런지 모르겠지만 아마.. 용기전승도 그렇고 루나 실버스타 스토리도 그렇고,
그 당시에 방영했던 나디아 였던가? 그것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 당시에는 이런게 유행을 했는지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는 참 비슷했다. 그리고 중반부에 가면 해어져서 다시 돌아왔을때는 기억을 못하거나
적의 위치를 하고 있다던가 말이야. 쩝.
★그래서 어땠어?
전체적으로 괜찮았지 않나 싶었다.
아무리 진흙에 뭍혀 더러워졌다고하지만 진주의 본질은 변하지 않으니 말이다.
말 그대로 아무리 이런 해괴한 요소가 있다고해도 게임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다만 인내심좀 높여 줘야하지만 말이다.
그래서 종합적인 평은 굉장한 게임! 이 되겠다.
스토리 자체만으로도 괜찮았고 거기에 가미된 음악에 더욱 빛을 발하는 게임이었으니 말이다.
음 별 5개중 몇개를 주냐고하면 한 4개 반 정도.
표기하면
전체적인 게임의 평가 ★★★★☆(5개 만점)
이고
인내심 ★★★★★(5개 만점)
이다.
껄껄껄
풋풋하고 은은한 게임을 좋아한다면, 아름 다운 음악에 취하고 싶다면,
고전적인 맛을 보고싶다면 이 게임을 적극 추천하겠다.
다만 이 게임을 하기전 인내심을 길러야 할 것이다.
# by | 2006/10/19 12:10 | 유흥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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