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2일
난 덕후도 싫고 덕후 까는 놈도 싫다.
하루에 포스팅 두개 . 생각해 뒀던 거지만 오늘 삘받네요.
저는 덕후를 까는놈도 덕후도 싫습니다.
대표적인 덕후 까로 루리웹이었나요? excf에서도 뵌거같은데
이름없는 병사? 라는 분이 싫습니다.(얼리미티드 뭐시기였던거같기도하고).
간단합니다
덕후까들의 입장 중 '나도 덕후를 까면 관심좀 주겠지' 하면서 자신은 아닌척하고 쿨한척 잘난척 대버리고 까는 형태가 있습니다.
그런 사람중 하나가 바로 저 위에 분.
확실히 주관적인 판단입니다만
저 분이 그리는것중 덕후를 까지 않는 만화는 못봤습니다.
처음에는 '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덕후색히들'했지만 서서히
'뭐야 이색히?'하고 사람을 까게끔 합니다. 하나의 주제밖에 꺼내질 않잖아요?
변태도 아니고 한번 관심받은것에 그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계속해서 반복작업하는거같은 행동은
덕후와 다를게없습니다.
왜 다를게없냐고 물으신다면 간단합니다. 그들도 관심을 받기위해서 어울리기 위해 그렇게 장단을 맞추는거거든요.
그들도 사람입니다.
사람은 의사소통을 통하여 살아갈수있는 동물이구요
그 의사소통을 풀수있는 곳은 바로 자신과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 입니다
그런 사람들 곁에 있기 위해서 서로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고 하는것이구요
그런 모습을 보이고 왜곡되다 보니 안좋은 면도 보입니다.
그렇기에 그런 모습을 보고 까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거겠죠. 보면 우습거든요.
뻔한 거짓말을 그렇다고 얼씨구 장단 맞춰주는 꼴을 보고 있으면 안우습겠습니까.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덕후까들도 자신이 어울리는 곳에서 관심을 받기위해 하려는 꼬라지가 딱 다를게 없다는거죠.
까인척하고 까고, 관심받고 의사소통이 되고 왠지 자신의 말을 존중해주는거같아서 기분은 좋고
한번 쓰면 멈출수가 없는 프링글스같은 중독성은 가지고 있고 그렇다고해서 이런 관심이 뚝 끊어져버리긴 싫고
놓치기 싫고!
어때요.
다릅니까?.
세상은 다 같은 사람이 사는 Love & Peace 주의로 살아가는게 긍정적이지만
너무 그런 모습을 보면 눈살이 찌뿌려져요
너나 잘하시죠? 라고 이야기하신다면 쩝. 'ㅅ'. ㅈㅅ.
그리고 덕후가 싫은 이유는 이런 케이스 입니다
너무 자기 페이스를 가지고 있는 사람.
이런 사람 많이 봤을꺼에요.
전에도 언급한거같기도하고 말이지만 많이 보셨을겁니다.
나는 말이야. 라는 식으로 허구의 인물 허구의 배경 허구의 .... 등등등 모든것이 허구로 찌들어져 있는 그들의 삶속에서
자신의 캐릭터를 유지하려다보니 자신의 페이스가 너무나도 완강해져버립니다
팬이 생겼다 이거죠? 지지층이 생겼으니 두려울게없다 이겁니다.
나를 까도 나를 보호해줄 사람들이 있으니까 나는 잘못한것이 없고 만약 내가 잘못했다면.
그들이 나를 보호해줄 턱이 없지 않느냐 라는 의식속에서 무뎌져 가는 죄책감.
아시죠 ?
이런 사람들이 있는거.
누구라곤 딱 밝혀보면 뭐. 'ㅅ'. 모 블로그에 코스프레 강간범으로 유명하신 분도 계시죠.
말이 안통해요
그런 사람들
너무 자기 페이스로 가다보니까 자신의 주장과 엇갈리는게 있다면 수용할줄 모르고 그건 아니야 내가 맞아 하면서
5살 배기 어린애가 고고 닌자거북이 로봇트 안사줬다고 개생난리 피는 모습. 다를게 없습니다.
또한 그들 나름대로의 쿨한척 잘난척
"존중해 주시죠?'
유명한 대사입니다만 이 한마디로 일축해 버릴수있습니다. 교과서적인 문장이죠.!
나는 그 사람이 싫지만 그래도 나는 하나의 인간이기에 너에게 존칭을 해준다는것과 이런 존칭을 통해 나는 이성적이다 라는
우월감. 특유의 비꼼.
이런것이 특징인 그들은 너무도 싫습니다.
특히 "~~~~입니다만?" 이라는 특유의 문장은 더 싫습니다.
그건 아닌데 그걸 왜 주장해? 라는식에 아닐수도 있는데, 그들이 틀렸을수도 있는데 자신이 알고있는 있는 것을
일반화 시켜버리는 그들의 논리.
마지막으로 저는 그들 사이에 있는 사람이 좋습니다
언제든 덕후로 변신하고 언제든 까로도 변신할수있는사람 말이죠.
이야기할수 있는 주제의 폭이 넓잖아요? 이랬다가 저랬다가.
그중 저는 덕후의 성향을 좀더 강하게 지닌사람을 좋아해요
왜냐면 노는 것이 좀더 뭐랄까. 확실하게 논다라고 할까? 마치 연극에서 맡은 역활에 충실하게 수행하는 배우처럼 노는 모습은
저는 배워야할 점이라고 봅니다
그런 열정적인 모습이 저는 좋아요. 열심히 까는 사람도 좋고
정리하자면 저 둘이 싫은 까닭은 서로 같은 놈들이 창이니 방패니 하면서 쥐고 싸우는 모습은 모순이다 라는겁니다.
같은 성향의 사람들이 싸우다니 그거참 ㅋ
마지막으로 섹스는? 하고 끝내겠습니다.
섹스는?
아무도 대답을 안할게 뻔해! 그러니 내가 답해야지
게임임 'ㅅ'. 뿌우- 관심좀
저는 덕후를 까는놈도 덕후도 싫습니다.
대표적인 덕후 까로 루리웹이었나요? excf에서도 뵌거같은데
이름없는 병사? 라는 분이 싫습니다.(얼리미티드 뭐시기였던거같기도하고).
간단합니다
덕후까들의 입장 중 '나도 덕후를 까면 관심좀 주겠지' 하면서 자신은 아닌척하고 쿨한척 잘난척 대버리고 까는 형태가 있습니다.
그런 사람중 하나가 바로 저 위에 분.
확실히 주관적인 판단입니다만
저 분이 그리는것중 덕후를 까지 않는 만화는 못봤습니다.
처음에는 '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덕후색히들'했지만 서서히
'뭐야 이색히?'하고 사람을 까게끔 합니다. 하나의 주제밖에 꺼내질 않잖아요?
변태도 아니고 한번 관심받은것에 그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계속해서 반복작업하는거같은 행동은
덕후와 다를게없습니다.
왜 다를게없냐고 물으신다면 간단합니다. 그들도 관심을 받기위해서 어울리기 위해 그렇게 장단을 맞추는거거든요.
그들도 사람입니다.
사람은 의사소통을 통하여 살아갈수있는 동물이구요
그 의사소통을 풀수있는 곳은 바로 자신과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 입니다
그런 사람들 곁에 있기 위해서 서로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고 하는것이구요
그런 모습을 보이고 왜곡되다 보니 안좋은 면도 보입니다.
그렇기에 그런 모습을 보고 까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거겠죠. 보면 우습거든요.
뻔한 거짓말을 그렇다고 얼씨구 장단 맞춰주는 꼴을 보고 있으면 안우습겠습니까.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덕후까들도 자신이 어울리는 곳에서 관심을 받기위해 하려는 꼬라지가 딱 다를게 없다는거죠.
까인척하고 까고, 관심받고 의사소통이 되고 왠지 자신의 말을 존중해주는거같아서 기분은 좋고
한번 쓰면 멈출수가 없는 프링글스같은 중독성은 가지고 있고 그렇다고해서 이런 관심이 뚝 끊어져버리긴 싫고
놓치기 싫고!
어때요.
다릅니까?.
세상은 다 같은 사람이 사는 Love & Peace 주의로 살아가는게 긍정적이지만
너무 그런 모습을 보면 눈살이 찌뿌려져요
너나 잘하시죠? 라고 이야기하신다면 쩝. 'ㅅ'. ㅈㅅ.
그리고 덕후가 싫은 이유는 이런 케이스 입니다
너무 자기 페이스를 가지고 있는 사람.
이런 사람 많이 봤을꺼에요.
전에도 언급한거같기도하고 말이지만 많이 보셨을겁니다.
나는 말이야. 라는 식으로 허구의 인물 허구의 배경 허구의 .... 등등등 모든것이 허구로 찌들어져 있는 그들의 삶속에서
자신의 캐릭터를 유지하려다보니 자신의 페이스가 너무나도 완강해져버립니다
팬이 생겼다 이거죠? 지지층이 생겼으니 두려울게없다 이겁니다.
나를 까도 나를 보호해줄 사람들이 있으니까 나는 잘못한것이 없고 만약 내가 잘못했다면.
그들이 나를 보호해줄 턱이 없지 않느냐 라는 의식속에서 무뎌져 가는 죄책감.
아시죠 ?
이런 사람들이 있는거.
누구라곤 딱 밝혀보면 뭐. 'ㅅ'. 모 블로그에 코스프레 강간범으로 유명하신 분도 계시죠.
말이 안통해요
그런 사람들
너무 자기 페이스로 가다보니까 자신의 주장과 엇갈리는게 있다면 수용할줄 모르고 그건 아니야 내가 맞아 하면서
5살 배기 어린애가 고고 닌자거북이 로봇트 안사줬다고 개생난리 피는 모습. 다를게 없습니다.
또한 그들 나름대로의 쿨한척 잘난척
"존중해 주시죠?'
유명한 대사입니다만 이 한마디로 일축해 버릴수있습니다. 교과서적인 문장이죠.!
나는 그 사람이 싫지만 그래도 나는 하나의 인간이기에 너에게 존칭을 해준다는것과 이런 존칭을 통해 나는 이성적이다 라는
우월감. 특유의 비꼼.
이런것이 특징인 그들은 너무도 싫습니다.
특히 "~~~~입니다만?" 이라는 특유의 문장은 더 싫습니다.
그건 아닌데 그걸 왜 주장해? 라는식에 아닐수도 있는데, 그들이 틀렸을수도 있는데 자신이 알고있는 있는 것을
일반화 시켜버리는 그들의 논리.
마지막으로 저는 그들 사이에 있는 사람이 좋습니다
언제든 덕후로 변신하고 언제든 까로도 변신할수있는사람 말이죠.
이야기할수 있는 주제의 폭이 넓잖아요? 이랬다가 저랬다가.
그중 저는 덕후의 성향을 좀더 강하게 지닌사람을 좋아해요
왜냐면 노는 것이 좀더 뭐랄까. 확실하게 논다라고 할까? 마치 연극에서 맡은 역활에 충실하게 수행하는 배우처럼 노는 모습은
저는 배워야할 점이라고 봅니다
그런 열정적인 모습이 저는 좋아요. 열심히 까는 사람도 좋고
정리하자면 저 둘이 싫은 까닭은 서로 같은 놈들이 창이니 방패니 하면서 쥐고 싸우는 모습은 모순이다 라는겁니다.
같은 성향의 사람들이 싸우다니 그거참 ㅋ
마지막으로 섹스는? 하고 끝내겠습니다.
섹스는?
아무도 대답을 안할게 뻔해! 그러니 내가 답해야지
게임임 'ㅅ'. 뿌우- 관심좀
# by | 2008/02/12 21:21 | 내 문서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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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코어 신체 탐사 시뮬레이션.
자기 역할에 충실하게 논다 라는 건 롤 플레잉 게임과 직결되는 사항으로 전 그런 거 굉장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비툴커뮤니티에서 노는 거나, 뭐 그런 거요.
그런데 요즘은 중2병이 늘어나서 다크간지 오오 다크간지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다 보니까 재미 없기도 하네요.
그런 의미에서 카르자크는 나쁜사람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