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여돼 탈출을 위한 노력 중 느낀점.

허엌허엌

안여돼를 빨랑 탈출하기 위해서 학교에서 집까지 1시간 10(~20분)분 거리를 걸어오는뎈

집에 다녀와서 보면

앗! 이게 왠일이야! 1kg 가 빠졌어! 얏호!

하고 물한잔 꿀꺽해주면.


0.5가 회복되었다-.

두둥.................................................................

시.....ㅂ.........

아무튼 토마토 주스도 경계하고 있는 요즘 저녁굶기는 패시브 스킬.

by 에딧 | 2007/06/15 20:47 | 내 문서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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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스티란 at 2007/06/15 23:02
살이 잘 찌시는 체질인가봐요?저도 등학교길 열심히 걸어다녀요.(1시간 정도는 아니지만..)처음에는 헐떡거리던 호흡이 안정되고 덜 힘들어서 기뻤는데 문제는 이렇게 몸이 익숙해지면서 살도 잘 안빠진다는 점...= _ =;;;(좀더 빡센 운동을 원하나 봅니다.;;)
Commented by 에딧 at 2007/06/17 04:36
너무 많이 먹어서 그런거 같스빈다. -_-;

후- 역시 살은 제일 솔직하지만 때로는 변덕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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